2018년 5월 26일 토요일

워싱턴 마이애미 분석 5월27일 MLB메이저리그





 

MLB 메이저리그 ]

5월 27일

워싱턴 내셔널스 VS 마이애미 말린스 분석





 
워싱턴 내셔널스 ]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기선 제압에 성공한 워싱턴 내셔널스는
태너 로어크(2승 4패 3.39ERA)가 시즌 3승에 도전한다.

20일 다저스와의 홈경기에서 7이닝 3실점의 투구로 아쉬운 패배를 당한
로어크는 이번 시즌 투구 내용만큼은 꾸준히 호투를 이어가는 중이다.

원정에서 1승 1패 2.67 피안타율 .168이라는건 주목해야 하는
기록인데 유독 마이애미 원정에선 기복이 심하다는게 변수다.

전날 경기에서 마이애미의 불펜을 무너뜨리면서 홈런 2발 포함 9점을 올린 워싱턴의
타선은 홈에서의 부진을 원정 시작부터 극복해 냈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도 강점으로 작용할수 있을 것이다.
불펜이 3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낸건 어쩌면 기적일지도 모른다.






마이애미 말린스 ]

불펜의 부진이 그대로 연승 종료로 이어진 마이애미 말린스는
첸 웨인(1승 2패 6.55ERA) 카드로 반격에 나선다.

21일 애틀랜타 원정에서 5.1이닝 2실점의 투구를 하고도 불펜의 난조로
승리를 날려버린 첸은 원정에서 살아났다는게 가장 반가운 부분이다.

다른건 둘째치고라도 이 투수는 홈에서 강점을 가진 투수라는 점이 최대의 무기다.

전날 경기에서 서져를 무너뜨리면서 디트리히의 홈런 포함 5점을 올린
마이애미의 타선은 1차전 징크스를 벗어났다는 점에
의의를 두어야 할 듯하다.

그래도 서져를 무너뜨린게 어디냐 싶을 것이다.
그러나 리그 최악의 불펜은 5실점으로 그 실망에 완벽하게 보답해버렸다.




휴스턴 클리블랜드 분석 5월27일 MLB메이저리그





 

MLB 메이저리그 ]

5월 27일

휴스턴 애스트로스 VS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분석





 
휴스턴 애스트로스 ]
엄청난 뒷심을 앞세워 역전극을 만들어낸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랜스 맥컬러스(6승 2패 3.20ERA)가 시즌 7승에 도전한다.

21일 클리블랜드와의 홈경기에서 7이닝 1안타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맥컬러스는 5월 들어서 2승 1패 2.52의 완벽투를 이어가는 중이다.

4월 중순 이후의 투구를 감안한다면 원정이라고 해도 6이닝 2실점을
충분히 기대해도 좋을 정도다.

전날 경기에서 밀러를 무너뜨리는등 클리블랜드의 불펜 상대로 무려 11점을
뽑아낸 휴스턴의 타선은 그야말로 원정에서 폭발적인 화력이란
무엇인지를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번 경기 역시 기대를 걸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을 정도 3이닝을
확실히 막아낸 불펜은 그야말로 극과 극이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

불펜 붕괴로 대역전패를 당한 클리브랜드 인디언스는
카를로스 카라스코(5승 3패 3.65ERA)가 연패 스토퍼로 마운드에 오른다.

21일 휴스턴 원정에서 7.2이닝 3실점의 투구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던
카라스코는 좋은 투구를 하고도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여러모로 아쉽다.

그리고 이번 시즌 홈에서 2승 1패 5.01로 원정에 비해 크게
흔들린다는것도 변수가 되는 포인트이다.

전날 경기에서 카이클 상대로 2점을 올리는데 그친 클리블랜드의 타선은
11타수 2안타의 득점권 타율이 말해주듯 집중력에
있어서 심대한 문제를 겪고 있다.
불펜이 무려 11점을 내준건 악몽이다. 




LA에인절스 뉴욕양키스 분석 5월27일 MLB메이저리그





 

MLB 메이저리그 ]

5월 27일

LA 에인절스 VS 뉴욕 양키스 분석





 
LA 에인절스 ]
타선의 부진으로 석패를 당한 LA 에인절스는
하이메 바리아(3승 1패 2.13ERA)가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가진다.

16일 휴스턴과의 홈경기에서 7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한 바리아는 마이너리그에서의 휴식이
상당히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5월 한달간 2승 1.47로 호조를 보이고 있고 쿠어스 필드에서의
호투는 바리아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부분이다.

그러나 전날 경기에서 트라웃의 솔로 홈런이 득점의 전부였던 에인절스의
타선은 금요일 경기의 호조가 끊겨버렸다는 점이 문제가 되기에 심각해 보인다.
짐 존슨은 갈수록 불펜의 암덩어리가 되어가고 있다.




 

뉴욕 양키스 ]

투수진의 쾌투를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한 뉴욕 양키스는
소니 그레이(3승 3패 5.48ERA)가 시즌 4승에 도전한다.

21일 캔자스시티 원정에서 8이닝 4안타 1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그레이는 시즌 최고의 투구가 나왔다는 점이 기대를 걸게 하는 부분이다.

그러나 여전히 홈에서 부진하기 때문에 이번 경기는 앞선
호투가 진짜였는지를 판가름하는 변수가 될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토레스의 결승 홈런 포함 단 2점에 그친
양키스의 타선은 텍사스 원정에서 보여준 화력을 재현하지 못했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 발목을 잡을 소지가 있다.

그래도 원정에서 고전했던 불펜이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건 꽤 기분 좋은 소식임에 분명하다.




샌프란시스코 시카고컵스 분석 5월27일 MLB메이저리그





 

MLB 메이저리그 ]

5월 27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VS 시카고 컵스 분석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타선의 부진으로 3연패의 늪에 빠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크리스 스트래튼(5승 3패 4.92ERA)이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20일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서 5이닝 4실점의 투구로 쑥쓰러운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스트래튼은 5월 들어서 3승 1패 6.53으로 투구 내용은
엉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원정이라는걸 생각해도 5이닝 3~4실점이 한계치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전날 경기에서 챗우드의 투구에 철저하게 막히면서 고키스 헤르난데스의
홈런 포함 단 2점에 그친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부진이 갈수록 도를 넘어가고 있다.
2이닝 3실점의 불펜은 갈수록 아래로 내려가는 중이다.





시카고 컵스 ]

투타의 조화로 연패 탈출에 성공한 시카고 컵스는
호세 퀸타나(5승 3패 4.47ERA)가 시즌 6승에 도전한다.

20일 신시내티 원정에서 7이닝 1안타 무실점의 완벽투로 승리를 거둔
퀸타나는 드디어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한게 고무적이다.

다만 기복이 심한 투구를 하고 있는데 일단 홈에서의
투구라는 점에 기대를 걸 여지는 충분하다.

전날 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의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6점을 올린 컵스의
타선은 득점권에서의 9타수 4안타가 말해주듯 확실하게 집중력이
살아났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그러나 불펜에서 꼭 1실점 하는 투수가 나온다는건
기분 좋은 이야기는 아니다.




신시내티 콜로라도 분석 5월27일 MLB메이저리그





 

MLB 메이저리그 ]

5월 27일

신시내티 레즈 VS 콜로라도 로키스 분석





 
신시내티 레즈 ]
선발의 난조로 아쉬운 패배를 당한 신시내티 레즈는
타일러 마일리(3승 6패 4.53ERA) 카드로 반격에 나선다.

21일 컵스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마일리는
최근 2경기에서 9.1이닝 8실점으로 급격하게 투구 내용이
나빠지고 있는 중이다.

홈보다 원정에서 낫긴 하지만 기복이 심하다는
점은 발목을 잡을 수 있는 부분이다.

전날 경기에서 그레이를 흔들면서 수아레즈의 홈런 포함 4점을 올린 신시내티의
타선은 쿨로라도의 불펜 승리조 공략이 힘들다는것은
확실히 깨달았을 것이다.
그래도 불펜의 2.2이닝 무실점은 도움이 될 수 있을듯하다.





콜로라도 로키스 ]

투수진의 호투를 앞세워 연패 탈출에 성공한 콜로라도 로키스는
타일러 앤더슨(3승 1패 4.74ERA)이 시즌 4승에 도전한다.

21일 샌프란시스코 원정에서 5.1이닝 5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앤더슨은 5월 들어서 2승 1패 5.48로 투구 내용이
급격하게 흔들리는 중이다.

특히 그 시작이 홈에서의 부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경기의 악재가 될수 있는 포인트이기도 하다.

전날 경기에서 로마노를 무너뜨리면서 아레나도의 홈런 포함 5점을 올린
콜로라도의 타선은 일단 원정에서의 부진을 벗어난 계기를
마련한 것에 만족해야 할 것이다.
그래도 승리조 불펜은 여전히 강력해 보인다.




미네소타 시애틀 분석 5월27일 MLB메이저리그




 

MLB 메이저리그 ]

5월 27일

미네소타 트윈스 VS 시애틀 매리너스 분석





 
미네소타 트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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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의 부진으로 연패를 당한 미네소타 트윈스는
제이크 오도리치(3승 2패 3.17ERA)가 연패 스토퍼로 나선다.

21일 밀워키와의 홈경기에서 5.2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승리를
거두지 못한 오도리치는 5월 들어서 1승 2.05의 호조를 이어가는 중이다.

원정에서의 기복이 가장 큰 변수인데 작년 시애틀 원정에서
2.1이닝 8실점으로 무너진게 악재가 될 소지가 있다.

전날 경기에서 팩스턴 공략에 실패하면서 케플러의 솔로 홈런이 유일한
득점이었던 미네소타의 타선은 2경기 연속 1득점의 하락
페이스를 벗어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나마 불펜 소모를 1명으로 줄인게 위안이 될듯하다.






시애틀 매리너스 ]

팩스턴의 쾌투를 앞세워 기선 제압에 성공한 시애틀 매리너스는
웨이드 르블랑(2.65ERA)이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21일 디트로이트와의 홈경기에서 5.1이닝 2실점의 투구로 승패 없이 물러난
바 있는 르블랑은 선발 전환 후 방어율 1.33이라는
뛰어난 투구를 이어가는 중이다.

특히 홈이라면 5이닝은 확실히 막아줄수 있고 미네소타
원정에서 6이닝 3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한게 호재다.

전날 경기에서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로메로 상대로 단 2점에 그친 시애틀의
타선은 원정에서의 부진이 홈에서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은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
그래도 콜로메까지 가세한 불펜은 분명히 더 강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