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0일 화요일

11월21일 V리그여자배구 기업은행 GS칼텍스 분석




기업은행 GS칼텍스 분석 11월21일 V리그여자배구



[ KOVO V리그 여자배구 ]

IBK 기업은행 VS GS 칼텍스

경기분석

11월 21일



[ IBK 기업은행 ]

IBK기업은행은 7경기 4승 3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나이, 김희진, 고예림의 공격력은
완벽하다고 보긴 어렵지만 합격점을 줄만한 생산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복귀한 백목화
역시 기대 이상의 몸상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염혜선, 이나연 더블 세터를 기용하고 있는 이정철 감독인데 두 세터 모두 장단점이 뚜렷한
상황이기에 어느 한명을 믿고 가지 못하고 있어 다소 불안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높이에서의 약점을 디그와 공격력으로 극복해내고 있는 IBK기업은행 입니다. 인삼공사전
그리고 도로공사전에서 이나연,어나이 라인을 믿고 맡긴 결과 승리를 따내었습니다.





 
[ GS 칼텍스 ]

GS칼텍스는 7경기 6승 1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전 세터 이고은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안혜진이 세팅과 수비 모두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팀 전력 자체가 급상승했습니다.

이소영, 표승주, 강소휘의 삼각편대의 공격 성공률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면서 용병 알리가
주춤하고 있더라도 무너질 가능성은 낮다고 보며 큰 걱정은 없을거라 판단되고 있습니다.

물론 한혜진이 경기 중에 기복을 보이고 있기에 용병이 빠르게 폼을 되찾아주는 것이 최상의 시나
리오이기는 합니다. 이소영이 최상의 폼을 유지할 대까지는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TOTAL 분석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GS가 3대2로 승리했습니다. IBK기업은행은 높이에서의 강점을
확실히 챙기며 블로킹을 12개나 잡아냈습니다. 하지만 정작 본인들의 공격에서는
엄혜선의 볼 배분이 문제를 보이며 효율 낮은 공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1월 중순부터 엄혜선 대신 이나연을 풀주전으로 돌리고 있으며 IBK기업은행은
해당 두 경기 모두 잡아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GS칼텍스는 긴 휴식을
체결보강을 확싱하게 했지만 높이에서의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11월21일 V리그여자배구 흥국생명 한국도로공사 분석




흥국생명 한국도로공사 분석 11월21일 V리그여자배구



[ KOVO V리그 여자배구 ]

흥국생명 VS 한국도로공사

경기분석

11월 21일



[ 흥국생명 ]

흥국생명은 시즌 8경기를 치른 현재 5승3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드를 통해
최장신 센터 김세영을 영입하며 높이의 우위를 보강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라이트
용병으로 톰시아까지 영입하며 높이를 장악하였습니다.

이재영이 용병급 활약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톰시아, 이재영의 조합은 리그 최상위 레벨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다만 토스의 불안함과 리시브의 불안함이 문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직전 경기 조송화가 통증을 호소하며 신예 세터 김다솔이 주전으로 나섰는데 깔끔한 볼
배분으로 활약해주며 쉽게 승리를 가져왔던만큼 이번 경기에도 좋은 모습을 기대합니다.





 
[ 한국도로공사 ]

도로공사는 8경기 현재 4승 4패로 기대 이하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역시 우승을 견인했던 용병 이바나가 부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타점과 파워 모두 떨어진
모습을 보이면서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GS에서 뛰었던 세네갈 출신의 파튜를 대체 용병으로 영입했습니다. 이미
국내 경기에서 뛴 경험이 있기 때문에 적응하는 데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바나의 빈 자리는 문정원과 하혜진이 번갈아 맡고 있는데 공격 성공률은 높지 못한
편입니다. 그래도 박정아, 유서연이 맹활약해주며 인삼공사를 잡아냈습니다. 


TOTAL 분석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흥국생명이 3대2로 승리했습니다. 이바나를 거의활용하지 않았던 매치
업이었고 박정아가 맹활약하기는 했지만 톰시아와 이재영의 공격력을 당해내지는 못했습니다.

흥국생명은 김다솔이 투입되었을 때 공격이 더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고 파튜와의 신장 차이를
활용한 톰시아의 블로킹까지 활용한다면 분명 큰 효과를 가져올 거싱라고 봅니다.




11월21일 WKBL여자농구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분석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분석 11월21일 WKBL여자농구



[ WKBL 여자프로농구 ]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VS 부천 KEB 하나은행

경기분석

11월 21일



[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

신한은행은 지난 시즌 기대 이하의 전력으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올 여름 KDB의 최대어 이경은을 영입하며 약점으로 꼽혔던 가드진을 성공적으로 보강
하였습니다. 김단비, 곽주영일 버티는 포워진은 여전히 상위권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신기성 감독은 곧바로 스트릭 렌을 방출하고 자신타 먼로 영입을 결정했습니다. 외곽에서
부터의 플레도 가능한 빅맨 유형이기 땜누에 다소 정적인 신한은행의 스타일에 활기를
불어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직전 데뷔전에서 15분간 6득점 5리바운드 5파울로 단타스에 크게 밀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경은은 무릎 부상 여파로 인해 좋지 못한 컨디션입니다.





 
[ 부천 KEB 하나은행 ]

KEB하나은행은 지난 시즌 12승 23패로 리그 5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젊은 서수들을
대거 보유한 하나은행은 시즌 초반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실망스러운 모습을 이어가며 하위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래도 이번 용병 드래프트에서 1지명을 얻어내며 장신 샤이엔 파커를 데려오는데 성공했고
WNBA에서도 전체 5순위로 지명되었던 재능있는 선수이기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큽니다.

젊은 가드들은 모두 지키며 포워드 자원에 고아라를 데려까지 데려오며 전력을 강화에 힘썼으며
현재까지는 1승 4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포 강이슬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TOTAL 분석

올시즌 첫 맞대결에서 하나은행이 82대43으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용병이 없던 신한은행을
하나은행은 파커가 23득점 16리바운드로 활약했고 경기 페이스도 가져와서 유지했습니다.

이번 경기에는 먼로가 투입되어 변화를 노리겠지만 적응기간은 어느 정도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홈에서 신한은행의 경기력은 상승하겠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복수는 힘들 것이라고 봅니다.




11월21일 KBL한국농구 원주DB 서울SK 분석




원주DB 서울SK 분석 11월21일 KBL한국농구



[ KBL 한국프로농구 ]

원주 DB 프로미 VS 서울 SK 나이츠

경기분석

11월 21일



[ 원주 DB 프로미 ]

DB는 기본적인 전력의 한계로 인해 클러치 상황에서는 번번이 열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포스트-틸먼의 조합은 나쁘지 않지만, 지난 17일 LG전처럼 윤호영-한정원 등의 득점 지원이
없다면 잘 싸우고 패하는 패턴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고 용병이 한명만 뛰는 4쿼터가 취약합니다.

지난 빅맨 용병인 틸먼이 손가락 골정상으로 인해 8주나 결장하게 되어 대체 용병으로 리온
윌리엄스를 영입하면서 득점력과 든든한 인사이드 그리고 컬업되어 12득점을 쏟아부은
박병우의 활약이 돋보였던 경기였던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 서울 SK 나이츠 ]

서울SK는 시즌 초반 15경기 8승7패를 기록했습니다. 좋은 흐름을 가져가던 SK는 최근
헤인즈가 복귀하면서 완연한 상승세이며 헤인즈가 복귀하기 전에도 나쁘지 않은 전력
이었으나, 그가 복귀한 뒤 좀더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러나 헤인즈가 이름값네 걸맞는 활약을 보이기까지는 여전히 좀더 시간이 필요할것으로
보이며 이번 경기에서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지에 따라 경기의 승패가 갈릴것으로 보입니다. 


TOTAL 분석

국내 전력은 DB가 밀릴게 없다고 봐도 좋을 정도로 현재 SK 국내 전력의 누수가 심각합니다.
원주에서 특유의 양궁농구로 강팀을 잡아내기에 적절한 환경이며 DB의 승리를 예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