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22일 토요일

12월23일 V리그여자배구 도로공사 GS칼텍스 분석




도로공사 GS칼텍스 분석 12월23일 V리그여자배구



[ KOVO V리그 한국여자배구 ]

한국도로공사 VS GS 칼텍스

경기분석

12월 23일



[ 한국도로공사 ]

한국도로공사는 직전경기(12/19) 홈에서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3-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12/12 홈에서 흥국생명을 상대로 1-3 패배를 기록했다. 시즌 8승6패성적.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과 홈경기의 유리함을 놓치지 않았던 IBK기업은행 경기에서 파튜의
경기력 기복을 이날 만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었으며 박정아가 에이스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했고 중앙을 든든하게 지켜준배유나 , 정대명의 맹활약이 나온경기.

탄탄한 리시브 라인의 장점과 범실을 최소화하는 집중력 높은 플레이로 경기 분위기를
끌어 올릴수있었으며 이효희 세터의 안정감도 돋보엿던 상황. 또한 문정원 의 서브도
날카로웠으며 블로킹 13-7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한 승리의 내용이였다.





 
[ GS 칼텍스 ]

GS칼텍스는 직전경기 12/19 원정에서 현대건설을 상대로 3: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KGC인삼공사를 상대로 3-0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속에 시즌 10승4패 성적.

주전 이고은이 세터 싸움에서 밀리며 1세트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2세트 부터 안혜진 세터가
들어와서 볼꼬리가 살아있는 토스를 배달했던 경기.

1세트에 집중력이 떨어지는 모습이였던 수비력도 살아났으며 범실을 최소화했으며 이소영,
알리, 표승주가 상대의낮은 사이드 블로킹을 효과적으로 공략한 상황. 다만, 미들블로커의
경기력은 만족할수없었고 이고은, 강소휘 경기력 기복은 불안요소로 남았던 하루 . 


TOTAL 분석

부상때문에 시즌 출발이 늦었던 배유나의 컨디션이 많이 올라오면서 정대영과
함께 강력한 센터 포지션의 경쟁력이 많이 강화 된 도로공사 이다.

올시즌 상대전에 블로킹 싸움에서 밀리며 분위기를 빼았겼던 아픔을 치유할수
있을것이다. 도로공사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12월23일 V리그남자배구 KB손해보험 우리카드 분석




KB손해보험 우리카드 분석 12월23일 V리그남자배구



[ KOVO V리그 남자배구 ]

KB 손해보험 VS 우리카드

경기분석

12월 23일



[ KB 손해보험 ]

KB손해보험은 4승13패를기록중입니다. 지난시즌처럼 끈끈한 모습을 보이고있긴 하지만
승리로 연결이되는 비중이 높지않아보이네요. 게다가 주전 센터선수 황택의가 부상을
당하면서 양준식이 나서고 있으나 만족스러운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용병선수 알렉스 마저도 부상을 당하게 되면서 지난시즌의 한국전력에서 준수한 모습을
보였던 펠리페로 교체를 하게되었습니다. 펠리페는 지난 삼성화재전에서 첫 선을 보여
평범한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손현종과 같은 젊은 선수들이 치고나오고 있는것은 좋은 작용으로 적용될요인으로 보이지만 
직전 한국전력전에서 패배를 허용했기에 이번 경기에서 불안한 상황이라 패배를 예상합니다.





 
[ 우리카드 ]

현재 9승8패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카드입니다. 시즌 초때만 하더라도 아가메즈와 유광우의
호흡에서 큰 문제를 보이면서 연패를 거듭하였으나, 지난 29일에 주전선수 세터 이승원이 
빠지게된 현대를 상대하는데 이어 약체 한국전력을 가볍게 승리하며 연승가도에 올랐습니다.

승리를 하긴 하였으나, 상대팀이 모두 약팀이거나 큰 결함이 생긴상황에서의 승리였기 때문에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는 미지수로 보이네요. 우리카드는 주중의 트레이드를 통해서
최홍석을 한국전력으로 보내고서 노재욱을 데려왔습니다.

용병을 살리는데 있어서는 유광우가 조금더 안정적일 수는 있겠으나, 나경복과 김정환과 같이
빠른 템포에서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선수들은 노재욱과 좋은 호흡을 보이고 있습니다. 

직전 OK저축은행전에서 원정 승리를 거둔 우리카드는 최근 연패를 막아내는 전력을 보여
준만큼 아가메즈의 건재한 공격력만 확실히 보여준다면 승리할거라 예상되고 있습니다.




12월23일 KBL한국농구 창원LG 서울SK 분석




창원LG 서울SK 분석 12월23일 KBL한국농구



[ KBL 한국프로농구 ]

창원 LG 세이커스 VS 서울 SK 나이츠

경기분석

12월 23일



[ 창원 LG ]

창원LG는 23경기를 치른 현재 12승 12패로, 조쉬 그레이와 메이스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상태다. 그래도 창원 특유의 조직력을 기반으로 홈에서는 전자랜드를 상대로
손쉬운 대승을 챙겼다. 김종규가 시즌 초반부터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때문에 김시래와 그레이가 함께 코트에 있을 때 시너지가 나오지 않고 있는 부분만
개선된다면 좀 더 나은 경기력을 보일 가능성도 충분하다. 3라운드 들어 2승 2패 기록.

전자랜드와의 지난주 경기에서는 메이스의 출전시간을 23분으로 제한하고도 김종규,
조성민-유병훈 등 국내 자원들의 득점으로 승리를 챙기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직전 kt 원정에서는 완패 허용. 4쿼터 부상으로 아웃된 그레이가 발목이 돌아가면서
결장하고 있으나, 이번 경기는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 3라운드 2승 4패 기록.





 
[ 서울 SK ]

서울SK는 시즌 초반 23경기에서 9승 14패를 기록했다. 좋은 흐름을 가져가던 SK는
최근 헤인즈가 복귀하면서 완연한 상승세다. 헤인즈가 복귀하기 전에도 나쁘지 않은
전력이었으나, 그가 복귀한 뒤 좀 더 안정적인 운영이 기대케했다.

그러나 헤인즈의 활약이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이면서, 부진하던 단신 용병 바셋을
마커스 쏜튼으로 교체했다. 테리코 화이트와 비슷한 유형인 쏜튼은 SK의 득점력 빈곤을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받았으나, 현재까지는 그다지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헤인즈가 무릎 부상으로 다시 한 번 아웃되면서 지난 아시아챔피언스컵에서
활약했던 듀안 섬머스가 그의 자리를 대체하게 됐다. 안영준-김민수가 아웃된 상황.
최준용은 직전 경기에 복귀해 23분간 3득점으로 시간이 필요해 보였다. 1승 4패 기록했다. 


TOTAL 분석

두 팀의 앞선 두 차례 맞대결에서는 모두 창원에서 열렸고, 1승 1패를 나눠가졌다.
창원LG는 용병의존도 심한 공격으로 득점은 어느정도 해내고 있으나, 최근 10경기
평균 87.1실점에 달하는 형편없는 수비조직력으로 많은 경기에서 패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SK에도 해당되는 문제점이고, SK는 심지어 아직까지도 리그 최저
득점으로 효율성 높은 득점루트를 찾아내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헤인즈가 빠지고
섬머스가 투입되었는데, 당장의 좋은 활약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그래도 창원LG는 백투백 일정으로 용병의존도가 크다는 점이 더욱 뼈아픈 손실로
느껴질만한 경기이고, 상대적으로 헐거운 창원LG의 수비를 상대로는 얼마 전 복귀한
최준용이 이전보다는 좀 더 나은 경기력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부진하고 있는 SK만큼이나, 창원LG 역시 더 이상 도저히 신뢰하기 어려운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상황. 패스를 추천하고, 굳이 가겠다면 SK 소액배팅을 권한다.




12월23일 KBL한국농구 KCC 서울삼성 분석




KCC 서울삼성 분석 12월23일 KBL한국농구



[ KBL 한국프로농구 ]

전주 KCC 이지스 VS 서울 삼성 썬더스

경기분석

12월 23일



[ KCC ]

KCC는 시즌 23경기에서 11승 12패를 기록했다. 새로 영입한 마퀴스 티그와 브랜든
브라운이 준수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득점의 폭발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기
때문에 조금만 실수가 나오더라도 하위팀 상대로 패할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한다.

게다가 하승진이 피로 골절로 아웃된 이후 4연패를 허용하며 가장 큰 장점으로
꼽혔던 인사이드를 오히려 공략당하고 있다. 송교창-이정현-전태풍 등이 분전하고
있으나 기복이 심해 득실 마진에서 좀처럼 플러스로 치고 올라오지 못하고 있다.

급기야 지난 전자랜드전 패배 이후 추승균 감독이 자진사퇴, 스테이시 오그먼
코치가 새롭게 부임했다. 하승진은 여전히 아웃이고. 송창용 역시 당분간 복귀가
어려운 상황. 3라운드 들어 3승 2패 기록했다.





 
[ 서울 삼성 ]

삼성은 24경기에서 5승 19패를 기록했다. 라건아의 이탈과 김태술의 기량 저하로 인해
전력 하락이 예상되었던 삼성인데, 이관희의 기량 상승으로 인해 버티는 힘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역시 용병 의존도가 낮은 4쿼터에 그 한계를 명확히 보이고 있다.

확실한 1번 자원을 제대로 활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와 같이 느린 템포의 세트오펜스
위주로 운영하는 것은 자승자박과도 같다. 삼성은 2라운드 중반에 음발라를 펠프스로,
그리고 휴식기에는 글렌 코지를 보내고 네이트 밀러를 데려왔다.

그러나 펠프스는 국내 자원과의 호흡에서, 밀러는 비시즌 휴식으로 인한 폼 문제로 인해
안심할 수 없는 카드들이다. 김동욱과 장민국의 포워드 라인이 여전히 결장하고 있고, 김태술
역시 갈비뼈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한다. 3라운드 들어 1승 5패 기록. 


TOTAL 분석

두 팀의 앞선 두 차례 맞대결에서는 1승 1패로 팽팽했고, 펠프스 영입 이후에는 첫 맞대결
이다. 삼성은 펠프스 자체는 아주 좋은 영입으로 평가받고 있으나, 그를 뒷받침해줄만한
자원이 없다는 점이 아쉽다.

포워드에서는 김동욱의 부재와 문태영의 기복이 아쉽고, 가드진에서는 김태술의 부상과
천기범의 부진이 함께하고 있다.

KCC는 홈에서 특히 강력한 수비조직력으로 상대를 잘 괴롭히는 팀이고, 브라운이 완벽
하게 펠프스를 막아내진 못하겠지만 펠프스 역시 수비가 좋은 선수는 아니기 때문에
반반만 가더라도 나머지 전력에서 KCC가 훨씬 앞서있다. KCC의 승리를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