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3일 토요일

11월4일 V리그남자배구 우리카드 한국전력 분석




우리카드 VS 한국전력 경기분석



[ KOVO V리그 남자배구 ]

11월 4일

우리카드 VS 한국전력

경기분석



 
[ 우리카드 ]

우리카드는 직전경기 원정에서 현대캐피탈 상대로 3-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1-3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에서 벗어나는 시즌 첫
승리가 나왔으며 1승4패 성적의 출발이다.

현대캐피탈을 상대로는 한때 세계 3대 공격수중 한명 이였던 아가메즈가 23득점 기록 속에
높은 성공률을 자랑했고 나경복도 부진에서 벗어나 올시즌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인 경기이다.

또한, 미들블로커로 투입 된 최홍석이 베테랑의 품격을 선보이며 팀 블로킹 싸움에서
우위를 점할수 있었고 속공의 시도가 많지 않았다는 것은 불만이 되었지만 유광우
세터가 좌우날개로 배달한 토스는 볼 꼬리가 살아있었던 상황이다.

다만, 상대가 주전 세터의 부상으로 정상적인 전력이 아니였고 산동광, 이수범이 자리를
잡지 못하면서 KB로 떠난 정민수 리베로의 공백을 느끼고 있는 리시브 라인의 불안감을
떨쳐내지 못했다는 것은 불안 요소로 남았다.





 
[ 한국전력 ]

한국전력은 직전경기 홈에서 현대캐피탈 상대로 2-3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1-3 패배 패배를 기록했다. 5연패의 시즌 스타트이다.

새로운 외국인 선수 아텀이 부상을 당하면서 박성률이 선발 출전해야 했고 블로킹에서
밀리는 가운데 서브 싸움에서 완패를 당하며 리시브 라인이 무너진 경기이다.

팀의 기둥 서재덕이 리시브 참여에 대한 부담 때문에 공격 점유율을 많이 가져갈수 없었던
부분도 아쉬움으로 남았고 리시브가 흔들리니 공격수와 세터 간 호흡에도 문제가 생겼던 상황이다.

다만, 노재욱 세터를 대신해서 교체 투입 된 이호건 세터가 3세트 부터 팀을 안정적으로
이끌면서 분위기를 반전 시켰고 시즌 첫 승점을 가져갈수 있었던 부분은 위안이 된다.




11월4일 V리그여자배구 한국도로공사 흥국생명 분석




한국도로공사 여 VS 흥국생명 여 경기분석



[ KOVO V리그 여자배구 ]

11월 4일

한국도로공사 여 VS 흥국생명 여

경기분석



 
[ 한국도로공사 여 ]

도로공사 디펜딩 챔피언 도로공사는 직전경기 홈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3-2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GS칼텍스 상대로 0-3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2승2패 성적의 출발이다.

우승의 한쪽 날개였던 이바나의 부진은 이전 2연패 과정도 동일했지만 토종 에이스
박정아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나가고 중앙을 든든하게 지켜준 정대영과 이바나 대신
투입 된 하혜진의 부 나오면서 역전승에 성공한 경기이다.

시즌 첫 출전한 배유나의 복귀도 연패를 당하면서 가라앉아 있었던 팀 분위기를 바꾸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이효희, 임명옥 리베로등 베테랑 선수들이 중심을 잡아준 것도 승리의
밑거름이 되었던 상황. 다만, 문정원의 리시브가 여전히 불안했고 이바나의 부진은 여자구
경기 최장 시간을 기록한 경기에서의 피로 누적과 함께 불안 요소로 남았다.




 
[ 흥국생명 여 ]

흥국생명은 직전경기 홈에서 IBK기업은행 상대로 0-3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3-0 승리를 기록했다. 2승2패 성적의 시즌 출발이다. 톰시아의 공격성공률이
떨어졌고 이재영 역시 만족할수 없는 경기력은 선보인 상황이다.

또한, 조송화 세터의 경기력 기복이 아쉬움으로 나타났는데 조송화 세터는 이날 경기에서
외국인 선수 톰시아의 타점을 전혀 살려주지 못했고 센터 공격수를 활용하지 못하면서
공격 패턴이 단조로워지게 만들었다.

또한, 제3 공격 옵션이 되어야 하는 김미연이 1득점, 공격 성공률 10%를 기록하는 극도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며 올시즌 대권 도전을 위해서 영입한 이적생 김세영도 상대의 맨투맨
블로킹에 고개를 떨궈야 했던 패전의 내용이다. 팀 공격성공률 27.5%를 기록한 경기에서
승리를 기대하는 것은 욕심이 되었던 하루이다.





11월4일 WKBL한국농구 KB스타즈 삼성생명 분석




KB 스타즈 여 VS 삼성생명 여 경기분석



[ WKBL 한국프로농구 ]

11월 4일

KB 스타즈 여 VS 삼성생명 여

경기분석



 
[ KB 스타즈 여 ]

KB스타즈의 외국인 선수는 지난 시즌 신한은행 소속으로 전 경기에 출전하는 건강한 모습을
보이며 평균 16.9점 8.5리바운드 1.8스틸을 기록한 내외고가 플레이가 모두 가능한 카일라
쏜튼이다. 쏜튼은 박지수와 동선이 겹치지 않는 공격 루트를 개척할수 있고 검증이 끝난
용병자원이다.

또한, 김보미를 보상 선수로 내주기는 했지만 앞선 수비와 심성영을 도와 리딩 까지 해줄수
있는 염윤아의 영입은 지난 시즌 KB의 아킬레스건을 보완해 줄수 있는 자원이라는 평가이다.

강아정이 건강한 몸으로 시즌을 맞이할수 있고 상대팀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는 박지수 역시
건재하다. 국가대표팀을 다녀오면서 농구에 대한 눈을 새롭게 떴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심성영을 비롯해서 김가은, 정미란, 김민정, 김진영, 김수연등, 김현아, 김한비, 박지은,
이소정까지 선수층도 두터운 상황이다.





 
[ 삼성생명 여 ]

삼성생명은 드래프트에서 선발한 티아나 하킨스의 합류가 12월 중순으로 미뤄지면서
지난 시즌 우리은행과 OK저축은행에서 활약했던 아이샤 서덜랜드를 임시 대체
외국인선수로 영입했고 개막전에 나선다.

서덜랜드가 하킨스 보다 부족하다는 것을 부인할수 없는 상황에서 토종 자원도 지난 시즌
보다 좋아졌다고 볼수 없는 상황이다. 김보미를 영입했지만 고아라가 FA를 통해서 하나
은행으로 떠났고 은퇴를 선택한 허윤자의 공백이 더 커보이며 국가대표 차출을 다녀온
박하나는 매일 무릎에 물이 차고 있는 몸 상태 이고 김한별 역시 미츠비시와의 연습경기
에서 오른쪽 어깨 인대를 다쳤다.

토종 빅맨 배혜윤과 지난해 식스맨으로 뛰었던 선수들만 정상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
이다. 또한,윤예빈, 강계리, 이주연, 양인영이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지만 1군
무대 선수들을 상대로는 아직 물음표가 붙어있다.




11월4일 NBA미국농구 덴버 유타재즈 분석




덴버 너겟츠 VS 유타 재즈 경기분석



[ NBA 미국프로농구 ]

11월 4일

덴버 너겟츠 VS 유타 재즈

경기분석



 
[ 덴버 너겟츠 ]

덴버는 백투백 원정 이였던 직전경기 원정에서 클리블랜드 상대로 110-9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시카고 상대로 108-107 승리를 기록했다.

홈에서 뉴올리언스 상대로 116-111 승리를 기록한 이후 3연승 흐름
속에 시즌 7승1패 성적의 출발이다.

패스와 외곽슛이 되는 센터 나콜라 요키치가 조기 퇴근하는 과정에서도 빅맨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고 선발 포인트가드 자말 머레이, 슈팅가드 개리 해리스가 제 몫을 해내는
가운데 폴 밀샙이 팀을 위한 궂은일을 해냈던 경기이다. 또한, 주전과 벤치의 고른 활약이
나왔고 승부처에 공격 리바운드를 많이 잡아낸 가비지 타임 승리의 내용 이였다.





 
[ 유타 재즈 ]

유타는 백투백 원정이다 이전경기 멤피스와의 홈경기에서 100:110으로 패하면서
멤피스에게 2연패를 기록했다. 도노반 미첼의 빈자리가 커보였던 경기였다.

고베어 9득점으로 부진했고 루비오가 22득점으로 활약을 보였던 경기였다. 이번 경기
또한 미첼은 출전하지 못할것으로 예상되고 재크라우더의 출전도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