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7일 수요일

11월9일 유로파리그 아폴론 프랑크푸르트 분석




아폴론 VS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경기분석



[ 유럽 : 유로파리그 ]

11월 9일

아폴론 VS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경기분석



 
[ 아폴론 ]

아폴론은 이전 프랑크푸르트와의 원정경기에서 H조 4위에 위치하고 있다.
전반에는 상대에 공격적인 플레이로 인해 무기력하게 2골을 허용당했고, 후반전에
단단한 수비력을 보여주면서 역습을 노려보았지만 무득점으로 경기는 종료했다.

최전방인 마글리차를 원톱으로 내세워 4-2-3-1 포메이션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고 수비후
역습체제의 원본 베픽 라이브스코어 전술을 펼칠것이다. 마글리차가 공격의 물꼬를 트는
플레이를 펼칠것으로 보인다. 과연 상대의 공격수을 막아줄수 있는 선수가 있을지가 의문이다.

다른 구장에서 펼치는 경기지만 섬나라 특성상 홈이라 해도 무방한만큼 홈의 이점을 살리기엔
충분하다. 하지만 전력상으론 상대보다 낮은 위치에 있는 상황이라 이 전력차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이번 경기에서도 힘든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





 
[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

프랑크푸르트는 이전 아폴론과의 홈경기에서 2:0로 승리하며 H조 1위에 위치하고 있다.
전반전부터 공격적인 플레이로 2골을 챙기며 경기는 종료했고, 후반전에는 주도권을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의 골문을 열지 못하였고 무실점으로 승리 했다.

지난 경기처럼 4-2-3-1 전술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최전방인 할러를 원톱으로 내세워 공격
적인 원본 베픽 라이브스코어 플레이를 보여줄것이고, 중원에 레비치-데 구즈만-가시노비치가
수비후 역습시 상대를 강하게 압박하는 플레이를 보여주면 페르난데스가 빌드업 맡을것이다.

원정경기 펼치는 프랑크푸르트는 이동관에 선수들의 체력적이 부담을 갔고있지만 전력
손실은 없을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상대의 특별한 이변이 없는이상엔 승리 할것이다.




11월8일 V리그 한국전력 대한항공 분석




한국전력 빅스톰 VS 대한항공 점보스 경기분석



[ KOVO V리그 남자배구 ]

한국전력 빅스톰 VS 대한항공 점보스

경기분석

11월 8일



[ 한국전력 빅스톰 ]

한국전력은 직전경기(11/4) 원정에서 우리카드를 상대로 0-3 패배를 기록했고
이전경기(11/1) 홈에서 현대캐피탈 상대로 2-3 패배를 기록했다.

6연패의 시즌 스타트. 새로운 외국인 선수 아텀이 부상을 당하면서 박성률이 선발 출전해야
했고 노재욱 세터와 이호건 세터 모두 공격수의 입맛에 맞는 토스를 배달하지 못했던 경기.

팀의 기둥 서재덕이 리시브 참여에 대한 부담 때문에 공격 점유율을 많이 가져갈수 없었던
부분도 아쉬움으로 남았고 리시브가 흔들리니 공격수와 세터 간 호흡에도 문제가 생겼던 상황.

공재학 선수의 분전은 위안이 되었지만 외국인 선수를 교체하지 못하는 상황이기에 아텀이
복귀해서 경기력을 끌어 올리기전 까지는 에이스의 부재 때문에 승부처에 뒷심이 부족할수
밖에 없는 전력인만큼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수 있을지는 미지수인 상태다.





 
[ 대한항공 점보스 ]

대한항공은 직전경기(11/3) 원정에서 OK저축은행을 상대로 2-3 패배를 기록했고
이전경기(10/27) 홈에서 삼성화재 상대로 3-1 승리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4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4승2패 성적의 시즌 출발. 블로킹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며 1,2세트를 먼저 가져갔지만 3세트 부터 리시브 라인이 흔들리며 서브싸움에서
완패를 당한 것이 역전패의 빌미를 제공한 경기였다.

또한,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공격에서 범실로 이어지면서 최종 팀 범실의 숫자가 너무
많았고 수비후 반격 상황에서도 한선수 세터의 아쉬운 공격 방향의 선택이 문제가 되었던
상황. 서브리시브가 흔들리면서 다잡았던 승리를 눈앞에서 놓쳤던 패전의 내용이다.




11월8일 KBL한국농구 창원LG 고양오리온 분석




창원 LG 세이커스 VS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경기분석



[ KBL 한국프로농구 ]

창원 LG 세이커스 VS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경기분석

11월 8일



[ 창원 LG 세이커스 ]

창원LG는 직전경기(11/6) 원정에서 원주DB를 상대로 95-73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3) 원정에서 모비스를 상대로 75-77 패배를 기록했다. 원주 원정 8연패
악연을 청산하는데 성공했으며 시즌 6승4패 성적으로 이번 경기를 치르게 된다.

1쿼터에 강한 압박수비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고 제임스 메이스가 공격을 김종규가 수비에서
맹활약하며 골밑 주도권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한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경기.

또한, 조쉬 그레이가 날카로운 돌파를 선보였고 김시래, 양우섭이 백코트 싸움에서 강력한
수비력을 선보였으며 강병현의 3점슛이 터지면서 상대의 더블 팀 수비를 효과적으로 응징할수
있었고 세턴 유닛들도 승리의 조력자가 되어준 상황. 다만, 조성민의 경기력이 올라오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만큼 이번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

오리온스는 직전경기(11/4) 홈에서 원주DB를 상대로 74-89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전자랜드를 상대로 57-79 패배를 기록했다. 7연패 흐름 속에 시즌 2승8패 성적.

부상에서 돌아 온 한호빈의 정상 컨디션이 아니였고 대릴 먼로가 LG전 부상으로 3경기 연속
결장했던 탓에 리바운드 싸움(29-35)에서 판정패를 당한 것이 결정적인 패인이 되었던 경기.

대릴 먼로가 없는 골밑이 무주공산이 되었으며 상대에게 손쉬운 득점을 허용하였으며 승부처에
시도한 3점슛이 림을 외면하면서 경기 분위기를 끌어 올릴수 없었던 상황이라 아쉬움이 남았다.

또한, 허일영의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었다는 것은 다행 이였지만 몸싸움에서 밀리는 박상오가
책임져야 하는 4번 포지션의 고민은 여전했고 속공이 아닌 세트 오펜스 상황에서 득점력이 떨어
졌던 부분도 풀어야할 숙제로 남았던 패배의 이유였던 만큼 변화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11월9일 유로파리그 아키사르 세비야 분석




아키사르 켄치리크 스포르 VS 세비야 경기분석



[ 유럽 : 유로파리그 ]

11월 9일

아키사르 켄치리크 스포르 VS 세비야

경기분석



 
[ 아키사르 켄치리크 스포르 ]

아키사르는 이전 세비야와의 원정경기에서 0:6 참패하며 J조 4위에 위치하고 있다.
전반전부터 상대의 압박플레이로 인해 수비진영이 붕괴되며 3골을 허용당했고, 후반전도
전반이랑 비슷하게 주도권을 가져오지 못한채 3점을 추가로 내주면 무득점으로 패배했다.

지난 경기처럼 이번 경기에서 4-3-3 포메이션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레가틴와
레즈뇨프-부랄를 원본 베픽 라이브스코어 내세워 강하게 압박플레이를 할것이고
중원에 제비게르-시코고-조수에가 수비후 공격전개로 물꼬를 트는 플레이를 펼칠것이다.

홈에서 치르는 경기인 만큼 좋은 흐름을 잡고 있는 아키사르팀이지만 과연 지난 참패를
당한 경기를 극복할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최대한 총전력을 수비적인 전술을 펼치면서
무승부를 유도해 나갈 가능성이 높다.





 
[ 세비야 ]

세비야는 이전 아키사르와의 홈경기에서 0:6으로 완승하며 J조 1위에 위치하고 있다.
전반전부터 공격적인 플레이로 2골 뽑아냈고 전반 종료 직전에 상대의 골키퍼 자살골로
추가 득점을 가져왔다. 후반전도 특별한 전술을 나오지 않으며 3골을 더 뽑으며 승리했다.

실바-벤 예더를 투톱으로 내세우는 3-5-2 포메이션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고 수비후
역습체제의 원본 베픽 라이브스코어 전술을 펼칠 것이다. 벤 예더가 공격의 물꼬를 트는
플레이를 펼치며 중원에 메사가 뒷받쳐 주며 상대를 압박할 것이며 카리코가 골대를 지킬것이다.

원정에서 치르는 경기인 만큼 체력적인 부담감이 있지만 특별한 전력 손실은 없을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상대의 특별한 이변이 없는이상엔 승리를 거둘 가능성이 높다고 볼수 있다.




11월8일 KBL한국농구 KGC인삼공사 부산KT 분석




안양 KGC VS 부산 KT 경기분석



[ KBL 한국프로농구 ]

안양 KGC 인삼공사 VS 부산 KT 소닉붐

경기분석

11월 8일



[ 안양 KGC 인삼공사 ]

안양KGC는 직전경기(11/6) 원정에서 서울삼성을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99-9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3) 홈에서 전주KCC를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96-91 승리를
기록했다. 2연속 연장전 승부 끝에 승리를 기록했으며 시즌 6승4패의 성적.

외국인 선수 신장 제한이 낮아지면서 국내파 토종 빅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올시즌
믿을맨이 되는 오세근(15점, 13리바운드)이 29분여 출전 시간 밖에 소화할수 없는 몸상태
였지만 짧고 굵은 활약으로 토종 빅맨 싸움에서 판정승을 이끌어냈으며 3점슛 6개 포함
26득점을 폭발시킨 랜디 켈페퍼가 내외곽을 넘나들며 상대 수비를 혼란에 빠트렸던 경기.

또한, 박형철, 이민재등 식스맨의 활약으로 17개 3점슛을 53.1%의 높은 적중률 속에 기록할수
있었던 상황. 다만, 믿을수 있는 볼 핸들러가 없다는 약점 때문에 삼성의 강한 프레스에 턴오버를
속출하며 4쿼터 동점을 허용하면서 연장전 승부를 펼쳐야 했다는 것은 불만으로 남는다.





 
[ 부산 KT 소닉붐 ]

KT는 직전경기(11/4) 원정에서 인천전자랜드를 상대로 92-108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 홈에서 원주DB를 상대로 105-102 승리를 기록했다. 4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시즌 6승4패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3점슛을 높은 성공률로 꽂아 넣으며 승리를 기록할수 있었던 연승 과정과 달리 이날 경기에서는
3점슛 25개를 시도해서 7개밖에 성공시키지 못하면서 추격의 추가 동력이 부족했던 경기.

양궁농구가 양날의 검이 될수 있다는걸 보여준 경기였고 상대의 3-2 지역방어를 깨지 못하고
포스트 득점을 많이 허용한 것과 상대에게 쉬운 속공을 많이 허용한 것이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다.

 다만, 36세 베테랑 로건의 교체가 공격 옵션을 다향하게 만들어주는 긍정적인 요소로 나타
나고 있고 양홍석, 김민욱이 좋은 리듬을 유지하고 있었다는 것은 패배 속에서 발견한 희망적인
요소였다고 생각되는만큼 이번 경기에서 좋은 흐름을 다시한번 만들어줄수 있을지가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