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5일 금요일

10월8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 뉘른베르크 분석



RB 라이프치히 VS FC 뉘른베르크 경기분석



[ 독일 : 분데스리가 ]

10월 7일

RB 라이프치히 VS FC 뉘른베르크

경기분석



 
[ RB 라이프치히 ]

올 시즌 개막 후 치른 6경기에서 3승 2무 1패 10득점 9실점(리그 6위)을 기록
중이다. 나름대로는 중 상위권에 안착한 상태지만, 만족스러운 페이스는 아니다.

주중에 펼쳐진 UEFA 유로파 리그 조별 예선 (vs 로젠보리 / 13승)에서는 몇몇
서브 전력들을 적절히 섞어 활용했다. 결과적으로는 승점은 물론 서브
전력들의 경기력까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번 일정은 부상을 털고 복귀한 좌측 풀백' 사리치 (DL)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측면
유닛들의 경우, 체력 안배가 필요한 시점이었다. 사리치 투입은 금정 변수로 꼽을 수
있겠다. 워낙 활동량이 풍부하고, 최전방에서부터 발휘되는 압박의 질도 우수하다.

뉘른베르크의 후방 조직을 겨냥한 압박 전략으로 2차 상황에서 이점을 얻으려 할
공산이 크다. 큰 문제 없는 승리가 예상된다.






 
[ FC 뉘른베르크 ]

개막 후 치른 6경기에서 2승 2무 2패 7득점 10실점(리그 10위)를 기록 품. 반드시
이겨야 할 상대는 확실히 꺾 는 반면, 중위권 또는 중 상위 전력에게는 이렇다 할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본 일정은 전방 압박과 활동량이 뛰어난
라이프치히와의 맞대결이다.

후방에서의 안정감 문제가 이들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올 시 즌 개막
후, 후방 조직 만큼은 큰 변화 없는 백 포 조직으로 맞대응 중이다. 하지만 측
후방에서의 1:1 수비 대응 과 높이 싸움에서는 여지 없이 문제를 드러내곤 했다.

약점에 대한 이렇다 할 대처가 없다는 점은 큰 문제로 보 인다. 참고로 이들은 올
시즌에 치른 7경기 중 무려 5경기에 걸쳐 전반 실점을 얻어 많았다. 초반부터
상대를 몰아 세우기로 유명한 라이프치로의 원정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 지가 의문이다.




10월8일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맨시티 분석




리버풀 FC VS 맨체스터 시티 FC 경기분석



[ 잉글랜드 : 프리미어리그 ]

10월 8일

리버풀 FC VS 맨체스터 시티 FC

경기분석



 
[ 리버풀 FC ]

리버풀은 EPL 경기 6승 1무, 15득점 3실점으로 리그 2위다. 리버풀의 페이스는
최근 좋지 못하다. 카라바오컵과 리그경기로 이어진 첼시와의 맞대결에서 1무
1패를 기록하였고, 이어진 UCL 나폴리 원정에서 1:0으로 패 배하였다.

최근 경기력이 상당히 좋지 못하였는데 모하메드 살라의 득점력이 이번시즌 수그러진
모습을 보이고 중원에서 의 문제점도 발견되었다. 특히 지난 UCL 나폴리전에서는
유효슈팅 0개로 부진하였고 미드필더 케이타가 허리부상으로 이 탈하였다.

그러한와중에 리그 1위 맨체스터시티와 맞대결을 벌인다.최근 4번의 맞대결에서는
리버풀이 모두 승리로 장식 하였지만 모두 지난시즌 펼쳐진 맞대결로 리버풀이
상승주가를 높일 때였다.

살라의 특점력 떨어진 현재 홈에서 맨시티를상대하게되는데 작년과 같은 폭발력
있는 역습이 주효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한다. 게다가 리버풀은 최근 경기를 상당히
많이 치른 상태이다. 9월 27일부터 10월 8일까지 진행된 열흘간 4경기를
치러야하 는 일정이다.

첼시와의 카라바오컵에서도 주전선수들이 일부 출전한 리버풀로써는 심각한
체력소모가 따를 수 밖에 없다.

상대전적이 앞선 맨체스터시티이지만 최근 폼과 체력상태, 리버풀의 전방압박을
활용한 체력이 따르는 전술이 핵심이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안필드 홈경기더라도
고전할 수 밖에 없는 경기가 되겠다. 리버풀은 나비 케이타, 아담 랄라나,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이 부상중이다.





 
[ 맨체스터 시티 FC ]

맨체스터시티는 PL 6승 1무 21득점 3실점으로 리그 1위다. EPL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시티는 시즌초 핵심자원인 데 브라이너의 부상으로 위기를 맞는 듯
보였으나리그에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있고 UCL에서도 리옹에게 패배
했지만 지난경기는 승리하였다.

메인 공격수는 아게로와 제주스를 번갈아 가며 활용하고있고 이를 받쳐주는 사네와
스털림이 위치해 있다. 중앙에서는 다비드 실바, 페르난지뉴가 버티고있고 특히
베르나르두 실바의 성장이 눈에 띈다. 현재 귄도간, 멘디, 데 브라이너 등이
부상중이지만 진첸코, 실바 등이 잘 메꿔주고 있는 형태이다.

중앙수비에서는 라포르테, 오타멘디, 스톤스가 로테이션 형태로 출전하면서 준수한
흐름을 이어가고있다. 최근 아게로와 활약이 이어지고있고 측면쪽의 빠른선수들의
찬스생산에 능한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다만 수비실책으로 실점을 내주는 경우가 잦으며UCL 경기의 실점 모두 백패스 실패
및 오프사이드트랩 관리 실패에 의한 실점이었다. 난적 리버풀을 상대로 지난시즌
처참하게 패배했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전술에 눈에 갈 수 밖에 없다.

맨시티 역시 전방압박 을 확요하며 불탈취이로 발빠른 시네와 스털링의
돌파가 주효하고있다. 맨체스터시티는 일카이 귄도간, 벤자민 멘디.
므라보, 데브라이너, 티에리 암브로세가 부상중이다.




10월7일 프리미어리그 풀럼 아스날 분석




풀럼 FC VS 아스널 FC 경기분석



[ 잉글랜드 : 프리미어리그 ]

10월 7일

풀럼 FC VS 아스널 FC

경기분석



 
[ 풀럼 FC ]

근래 치른 5경기 1승 2무 2패 7득점 11실점. 최근 치른 리그 5경기로
한정 할 때, 두 번째로 많은 실점을 허용 중이다.

준수한 공격 역량 대비, 수비 조직의 안정감이 지나치게 떨어진다. 올 시즌 치른
리그 7경기 중 전반 실 점이 무려 7실점이다. 실제로 단 2경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전반 실점을 얻어 맞았다. 참고로 언급한 올 시즌 7 경기 중에서 이들이 선제
득점을 기록한 경기는 단 2경기 뿐이다.

붕괴 직전의 수비 조직을 쇄신하는 것이 급선 무, 공격 조직에서는 꺼내 들 수
있는 카드가 많은 편이다. 미트로비치(FW, 7경기 5골)의 득점 페이스가 시즌
초반과 같이 맹렬한 수준은 아니나, 언제든 득점포를 가동 할 역량이 있다.

또 쉬얼레 (AML, 7경기 2골)/ 비에토 (FW, 6경기 3도움) 역시 높은 경쟁력을
갖춘 공격 첨병들이다. 최소 1골 이상의 만회는 충분히 가능 할 것 같다.





 
[ 아스널 FC ]

직전 파라백 원정 (0-3 승)에서 무난한 승리를 거뒀다. 주축 전력들 중 이
경기를 치른 선수는 토레이라(MC), 소크라티스(DC) 정도가 고작이다.
이마저도 토레이라의 경우, 전반전만을 치렀을 뿐이다.

직전 주중 일정에 이어 또 다시 원정 일정을 치른다는 점에서 약간의
피로도가 상승 할 것으로 점치나, 전반적으로는 큰 체력 누수 없이 본
일정을 치를 수 있을 전망이다. 근래 페이스는 무척 좋다.

리버풀, 첼시, 맨 시티 등이 최근 5경기 내에 전하 지 못한 경기가 최소 1경기
이상 존재하나, 아스날의 경우 단 1경기도 미끄러지지 않고 5전 5승 12득점
4실점, 의 준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에메리 감독의 '기계적 패턴의 운영
철학을 선수단 전체가 공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측 후방을 깊숙하게 경유하는 특유의 공격 전략 역시 완성도가 높다는
점을 참고해야 할 것, 무난한 리드가 점처진다.




10월7일 J리그 나고야 FC도쿄 분석




나고야 VS FC 도쿄 경기분석



[ 일본 : J-리그 ]

10월 7일

나고야 VS FC 도쿄

경기분석



 
[ 나고야 ]

나고야는 최근 10경기에서 7승 3패를 기록하며 준수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전 가와사키와의 경기에서 강팀 상대로 무기력에 당하면서 3:1으로 패배를 했습니다.

현재 나도야팀의 문제점은 수비력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지난 경기에서 만회하기 위해서
이번 경기에서 필사적으로 경기를 하지 않는다며 연패 행진을 할꺼라고 예상됩니다.





 
[ FC 도쿄 ]

FC 도쿄는 최근 10경기에서 1승 3무 6패를 기록하며 저조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전 시미즈와의 경기에서 중위권 상대로 패배한 것은 큰 문제점이라고 볼수
있으며 새로운 개편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예상됩니다.

이번 원정경기인 만큼 새로운 전술과 선수들과의 팀워크유지 한다면
나고야팀에게는 승리를 가져올수 있을꺼라고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