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30일 토요일

부산 대전 분석 7월1일 K리그





 

[ K리그 2부 ]

부산 아이파크 VS 대전 시티즌

경기분석

7월 1일



[ 부산 아이파크 ]

부산아이파크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앞세워 꾸준히 승점을 챙기고 있다.
리그 4위에 위치해 있으며, 1위와의 승점 차이는 5점에 불과하다.

수비진의 안정감이 무엇보다 돋보이는 상황이며, 이번 경기 역시 이를 십분 활용할 것 이다.
실점을 최소화하려는 움직임과 역습을 통해 득점을 노리는 장면이 주를 이룰 것이고
중원자원들이 헌신적으로 수비가담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압박강도 유지가 용이하다.

공격진영에 위치하는 외국인 자원들을 활용한 공격전개가 단순함을 드러내고 있지만,
신체적 &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상대 수비진에 효과적으로 균열을 일으키고 있다. 



 
[ 대전 시티즌 ]

대전시티즌은 역시나 준수한 경기력을 앞세워 승점을 챙기는 경기의 빈도를 늘려가고 있다.
부진했던 시즌 초반의 흐름을 어느 정도 만회했으며, 신임감독의 자신의 역량을 드러내고 있다.

수비진의 불안과 기복은 여전히 불안요소지만, 중원을 거쳐가는 공격전개가 섬세함과
안정을 더해가고 있고 중원자원들의 유기적인 움직임과 효과적인 배급이 준수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최전방에 위치하는 외국인 자원들 또한 제 몫을 다하고 있다.

다만 후반 중반 이후 중원자원과 수비진의 간격유지 실패로
실점이 반복되고 있음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다. 
















광주 아산 분석 7월1일 K리그





 

[ K리그 2부 ]

광주 FC VS 아산 무궁화 프로축구단

경기분석

7월 1일



[ 광주 FC ]

광주FC는 연승을 기록하고 있었지만, 직전 라운드에서 패배를
기록 했기에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수비진의 안정감은 준수하지만, 답답한 득점력에 발목을 잡힌 상황이다.

변화를 통해 반전을 꾀하고 있지만, 활용 가능한 자원이 충분하지
않기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이번 시즌 리그에서 2득점 이상을 기록한 경기가 3경기에 불과하고 최전방 자원들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지 못하고 있으며, 측면에서 활로를 찾지 못하기에 기복이 반복된다.
수비진의 안정과 단단함에 또 다시 기대를 걸어야하는 일정이다. 



 
[ 아산 무궁화 프로축구단 ]

 아산무궁화는 3연승으로 휴식기에 진입했다.
리그 1위를 탈환했으며, 꾸준하고 안정적인 득점력을 앞세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K리그1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지닐 중원을 바탕으로 경기를 풀어가고 있으며,
이번 경기 역시 자신들의 강점을 십분 활용할 것 이다.

마무리 작업에서 기복을 드러냈던 최전방 자원들이 안정을 회복했고 유기적인 움직임과
중원에서의 안정적인 배급을 통해 상대 수비진에 효과적으로 부담을 가하고 있다.
다소 높은 위치에 자리잡을 수비진이 지속적으로 배후공간을 노출하고 있음은 주의가 필요하다. 
















스웨덴 스위스 분석 7월3일 월드컵





 

[ 러시아 월드컵 16강전 ]

스웨덴 VS 스위스

경기분석

7월3일



[ 스웨덴 ]

스웨덴은 F조에서 2승 1패를 기록하고 조 1위를 기록하며 16강 무대에 진출했다.
당초 스웨덴이 16강에 진출하리라 예상하기도 힘든 상황에서 조 1위로 진출했기에
상당히 충격적인 결과인데, 조 1위로 진출한 덕에 16강에서 브라질을 피하게 됐다.

당초 탄탄한 수비 조직력에 반해 답답한 공격력을 지적받아온 상황에서 3-0 으로
멕시코를 대파한 것은 분명 인상적이었다. 그러나 패널티킥과 자살골이 동반된
3골이었다는 점에서 스웨덴의 공격력에 대한 의문은 근본적으로 해소되지 않은 상태.

조별 리그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사실상 16강 진출 팀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실력이다.
3경기 5득점의 3골이 1경기에서 나왔고, 그나마도 패널티킥과 자책골이 2골이다.
정상적인 공격 진행으로 통한 필드골이 단 2골이란 것으로 골 결정력 부족이 심각하다.

투톱 마르쿠스 베리와 토이보넨은 큰 대회 경험이 매우 부족하고, 노장선수인 만큼
빠른 역습을 시도하기에는 슬슬 체력적인 부분에서도 한계가 걱정되는 시점이다.

또한 피지컬을 통한 수비에 집중하는 만큼 수비수들의 플레이가 다소 거친 면이 있어,
심판의 편파 판정을 받고 있는 스위스를 상대로 거칠게 경기에 임하다보면 자칫
퇴장까지도 부를 수 있기 때문에 수비에 더욱 공을 들여야 한다는 점이 부담스럽다.

멕시코전에서 폭발한 공격력이 앞으로도 계속되리라 예상하긴 힘든 만큼 특별한
전술을 준비하지 않는 이상 스위스전에선 무력한 공격으로 패배할 가능성이 높다.




 
[ 스위스 ]

스위스는 E 조에서 1승 2무를 기록하고 조 2위로 16강 무대에 진출했다.
브라질과 1-1 무승부, 세르비아에게 2-1 승리, 코스타리카에게 2-2 무승부를 거뒀다.

코스타리카전에서는 세페로비치-주베르 등 주전 선발 라인업에서 변화를 주었고 대신
가브라노비치- 엠볼로를 투입시켜 경기를 진했했음에도 경기력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백업으로 누가 들어오더라도 주전과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은 장점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세계적인 수준을 놓고 봤을 때 두드러지는 선발의 무게감이 없다는 의미기도 하다.

이번 스웨덴전에서도 즐겨 사용하는 4-2-3-1 포메이션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세페로비치를 필두로 샤키리, 중원에 샤카-베라미, 수비의 리히슈타이너가 주요 핵심이다.

선수비 후역습 전술을 펼칠 것으로 보이는 스웨덴의 수비가 워낙에 탄탄한 만큼, 스위스의
공격이 스웨덴 수비벽을 쉽게 뚫지는 못 할 것으로 보이지만, 그럼에도 스웨덴 공격진의
파괴력보다 스위스의 공격력이 우세하기 때문에 스웨덴이 역습을 마음껏 펼치기는 힘들 듯.

빠르고 체력이 좋은 리히슈타이너의 오버래핑으로 공격을 시도할때 뒷공간이 비는 것이
약점이지만, 셰어- 아칸지의 수비 조직력이 나름 탄탄하여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스웨덴의 역습 시도만 중원과 수비수들이 잘 막아낸다면 스위스가 승리할 것으로 판단된다.

스위스는 현재 FIFA 회장 덕에 심판들의 편파 판정을 받고 있다는 의심을 받는데,
스웨덴과 스위스 두 팀 모두 어느 한 팀에 전력이 쏠리지 않은 비등비등한 팀이다보니
16강전에서조차 심판의 편파 판정이 지속된다면 스웨덴은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
















미국 중국 분석 6월30일 여자배구네이션스리그





[ 여자 배구 네이션스 리그 ]

6월 30일

미국 vs 중국




[ 미국 ]

미국은 결승 스테이지에서 2승으로 깔끔하게 B 그룹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첫경기에서 터키를 상대로 풀세트까지 가며 고전했지만, 2경기에선 세르비아를
셧아웃으로 제압하며 명실공히 세계 최강의 면모를 뿜어내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미국은 세르비아전에 세르비아에게 무수히 많은 범실을 이끌어내며 승리했다.
오히려 블로킹은 세르비아가 앞섰음에도, 듀스를 거듭하던 1세트를 포함하여
결정적인 타이밍마다 상대의 범실로 추격의 기미를 끊으며 무난한 경기를 펼쳤다.

어디까지나 미국의 끈질긴 수비가 바탕이 된 것이며, 터키전에서 불안한 토스로
1,2 세트 패배의 원흉이었던 로이드가 2차전에서는 곳곳을 찔러주며 잘 리드했다.

변함없이 배취해클리가 뛰어난 활약으로 공격진을 이끌었고, 머피와 아킨라데우,
라르손까지 모든 선수들이 골고루 활약하며 특정 한 선수에 쏠리지 않고 전원이
곳곳에서 공격에 나서는 스피드 배구의 전형을 보여주며 압도적인 전력을 자랑한다.

미국의 가장 큰 장점은 해당 경기 주전이 부진할 경우 빠르게 백업으로 대체하는데,
백업과 주전의 실력 격차가 크질 않다보니 어느 한 곳을 약점으로 꼽을 수 없다는 점.

중국이 단판 승부에 들어선 만큼 현재 유일하게 믿을 만한 공격수인 주팅에게
몰빵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보니, 미국 입장에선 더욱 막기도 쉬울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홈에서 최선을 다 하는 중국은 쉽지 않은 상대지만, 미국이 유리함은 변함없다.




[ 중국 ]

중국은 1승 1패로 브라질에게 패하고 네덜란드를 꺾어 2패를 당한 네덜란드를
제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마지막 브라질전에서는 이미 준결승 진출을 확정한
상태이기 때문에 경험을 쌓게 해주기 위해 어린 선수들을 골고루 출전시켰다.

단판인 만큼 여유를 부릴 틈이 없기 때문에 주팅과 위안신예, 정춘레이와 리샤오퉁,
궁샹위까지 총출동할 것으로 보이며, 월드클래스 세터 딩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미국은 공격진은 물론 수비까지 탄탄한 팀인데, 중국은 현재 미국 팀에 통할 만한
공격수가 주팅 밖에 없기 때문에 주팅에게 기회가 쏠릴 수밖에 없고, 섣부르게
다른 선수들에게 기회를 줬다가는 미국에게 점수만 내주는 꼴이 될 수 있다.

실제로 브라질전에서도 위안신예와 정춘레이, 리샤오퉁이 딩샤에게 상당히 많은
공격 토스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곻 모두 25% 내외의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고,
차세대 주포로 육성하는 리잉잉 역시 블로킹을 뚫지 못 하고 실망스런 모습을 보였다.

중국 홈에서 중국이 완전한 베스트 멤버로 라인업을 꾸리진 않았지만, 중국이
이번 대회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있으며 완전한 라인업으로 출격한다 해도 현재
미국 팀의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를 뚫기란 상당히 힘든 일이기에 고전이 예상된다.
















브라질 터키 분석 6월30일 여자배구네이션스리그





[ 여자 배구 네이션스 리그 ]

6월 30일

브라질 vs 터키




[ 브라질 ]

브라질은 결승 스페이지에서 중국과 네덜란드를 모두 셧아웃으로 제압하는
완벽한 모습으로 준결승에 진출했고, 단판으로 결승 진출을 가리는준결승에서
미국 대신 한결 편한 상대인 터키를 만나게 되어 결승 진출이 유력해졌다.

브라질은 중국을 상대로도 시종일관 안정적인 경기력을 펼치며 큰 위기 없이
홈에서 중국을 3-0 으로 완파하며 미국과 함께 유력한 우승후보임을 증명했다.

결승 진출을 확정한 상태에서 당초 예상대로 어린 선수들을 고르게 기용하며
경험을 쌓게 해주려는 중국을 상대로 브라질은 자신들의 기량을 십분 발휘했다.

카이세타와 함께 결승 스테이지에서 쌍포를 맡는 기마레스가 활약해줬고,
아데니챠와 꼬레아 등이 출전했는데 프란치스코가 대회 본선 후반부터 공격에서
잘 풀리지 않고 있는 점이 불안하지만 어쨌든 결승에서야 부각될 만한 불안 요소.

3경기 들어와서야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었고, 준결승 진출을 위해 연달아 풀세트
접전을 치르며 강호들을 상대로 사력을 다 한 터키는 갈 수록 강한 상대를
만나게 되는 준결승 일정부터는 슬슬 체력적으로 한계에 달할 만한 시점이다.

터키의 객관적인 전력 자체가 브라질보다 아래이고, 선수들의 체력적인 부분도
걱정되는 만큼 브라질이 터키를 상대로 어렵지 않게 승리를 거둘 수 있을 듯.




[ 터키 ]

터키는 당초 3위에 그칠 것이라 예상하기 쉬웠던 B 그룹에서 미국에게 1,2 세트를
연달아 따냈다가 풀세트 접전 끝에 패했고, 세르비아를 상대로도 역시 풀세트 접전을
벌인 끝에 당초 유력한 B 그룹 2위 후보였던 세르비아를 잡고 결승에 진출했다.

터키가 분명 미국을 상대로 선전을 펼쳤지만 미국이 1,2 세트에서 갈피를 못 잡았던
영향을 무시할 수 없고, 실제로 세터 교체와 배취해클리가 투입된 직후 3세트를
연이어 패했다는 점, 세르비아가 부스코비치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며 터키 입장에선
원맨팀을 대처하기가 한결 편했다는 점 등으로 인해 터키의 전략을 고평가하긴 어렵다.

선수들이 매 경기마다 고르게 활약해주고 있지만, 역으로 부스코비치 만큼 믿을 수 있는
확실한 공격 자원이 부족하고, 주 공격수인 한데 발라딘의 파괴력도 부족한 감이 있다.

터키의 정신적 지주 에다 에르뎀도 이제 나이가 많아서 예전 만큼의 기량을 보여주진
못 하며, 터키의 주전들인 멜리하 이스마일로글루나 메리엠 보즈, 에르바나 귀네스 등
다른 주전 선수들은 본선에선 나름대로 위력을 발휘하더라도 단판 승부에 모든 것이
갈리는 결승 스테이지에서 확실하게 활약해줄 수 있는 선수라기엔 무게감이 부족하다.

브라질은 현재 미국과 아울러 가장 안정적이고 단단한 팀이며, 황금 세대의 주역들은
퇴장했더라도 여전히 세계 최강을 다툴 만한 강팀으로 팀의 주축인 노장들과 이들을
받쳐주는 신예들의 신구조화까지 조화로운 팀이기에 터키로선 매우 어려운 일전이다.
















FC아스타나 오르다바시 분석 6월30일 카자흐스탄프리미어리그





[ 카자흐스탄 : 프리미어리그 ]

6월 30일

FC 아스타나 VS 오르다바시 분석



 
FC 아스타나 ]


 
FC 아스타나의 경기 전적을 확인해보면 리그 상위권으로
1위에 위치해 있으면 17경기 14승 1무 2패
승점 43점을 회득하였습니다.

FC 아스타나의 최근 10경기 전적을 확인해보면 8승 0무 2패로
좋은 성적을 기록을 하고 있는건 볼수 있다.

최근 경기를 보면 현재 4연승이지만 아크자이크 우랄스크팀과 경기에서
아쉽게고 연승행진이 꺠지면 패배라는 쓴맛으로 먹으면 최근 경기를
보면 매우 좋은 성적으로 4연승중이라고 불수 있다.

이번 경기도 실수 없는 좋은 플레이만 한다면 승리는
그냥 들어올꺼라고 판단됩니다.



 
오르다바시 ]


 
오르다바시의 경기 전적을 확인해보면 리그 상중위권인
4위에 위치해 있으면 15경기 7승 1무 7패
승점 22점을 회득했습니다.

오르다바시의 최근 10경기 전적을 확인해보면 3승 1무 6패로
좋지 않은 성적을 기록을 하고 있는건 볼수 있다.

최근 경기를 2연패로 좋지않은 경기를 보면서 23일 경기를 보면
아크자이크 우랄스크 상대로 좋은 경기를 보여주면서 연패를
꺠면서 승리를 가져왔다.

FC 아스타나팀 생각해봐도 강팀으로 볼수 있으며 오르다바시팀에 선수들 좋은
전반전에는 좋은 플레이는 하지만 후반전 갈수록 약해지는 모습이
보이면 이번경기도 후반전에만 수비가 흔든림 생긴다면
이기 힘들꺼라고 판단됩니다.
















미네소타 FC댈러스 분석 6월30일 미국메이저리그사커




 

[ 미국 : 메이저리그 사커 ]

6월 30일

미네소타 VS FC 댈러스 분석



 
미네소타 ]

미네소타 (5-9-1)는 콜로라도와의 경기에서 실망한 패배를
겪은 후이 경기에 출전합니다.

그들은 실제로 경기에서 두 번 리드를 잡았으나 상대방은
두 골에 모두 반응했다.

콜로라도는 결국 최종 2-3 득점을위한 파업 시간의 7 분에
승리 한 골을 넣었다.

그 전에 미네소타는 US 오픈 컵에서 휴스턴과의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미네소타는 15 경기 만에 16 점으로 서부 컨퍼런스 9 위를 차지했다. 

그들은 실제로 지금까지 홈에서 매우 견고했고 (4-2-1), 거기에서
그들의 마지막 5 분의 1을 잃었다 (3-1-1). 



 
FC 댈러스 ]

FC 댈러스 (8-2-5)도 레드 불스와 0-3으로 패하면서
좌절감을 잃었다.

미국 오픈 컵 (US Open Cup)에서의 또 다른 나쁜 손실의 꼭대기에
올랐던 것은 슬픈 손실이었다. 그러나 FC Dallas는 그 이전에 5 연승을
거두었으며, 지금까지는 일반적으로 매우 좋았다.

그들은 15 경기가 끝난 후 29 점으로 서부 컨퍼런스 2 위를 차지했다.

FC 댈러스는 홈에서 무패 였고 (5-0-4), 원정에서 상당히 경쟁력이있다 (3-2-1).
더욱이, 그들은 단지 한 번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LG SK 분석 6월30일 KBO한국야구





 

[ KBO 한국프로야구 ]

6월 30일

LG 트윈스 VS SK 와이번스 분석



 
LG 트윈스 ]

LG의 선발은 좌완 차우찬이다.
부상으로 인해 개막 로테이션을 스킵했으나, LG의
명실상부한 2선발 자원이다.

LG로 이적한 이후 28경기에 등판해 10승 7패 평균자책점 3.43으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올 시즌 출발이 좋지 않았는데, 로테이션을 한 번 거른 이후
완전히 예전의 모습으로 되돌아왔다.

15경기 7승 5패 평자 4.87로, 6월 초반 좋지 않았으나 최근
한화-롯데전 호투로 분위기 자체는 좋다.

SK는 올 시즌 처음 상대하고, 지난 시즌 두 차례 등판에서는
각각 5.2이닝 5실점, 7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SK 와이번스 ]

SK의 선발은 우완 켈리다.
3시즌동안 SK에서만 뛰며 한국야구에 완벽히 적응한 선발자원이며,
150km 초반의 포심과 컷패스트, 각종 변화구 구사로 탈삼진
능력과 땅볼 유도 모두 빼어난 명실상부 1선발이다.

부상에서 복귀했던 이후에는 호투와 부진을 번갈아가며 보이고 있다.

14경기에서 6승 5패 평자 5.23으로 주춤하고 있는데, 홈에서는
6경기 4승 1패 평자 2.37로 좋은 편이다.

LG는 올 시즌 처음 상대하고, 지난 시즌에는 3차례
등판 모두 퀄리티스타트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