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7일 목요일

1월18일 WKBL한국여자농구 우리은행 OK저축은행 분석




우리은행 OK저축은행 분석 1월18일 WKBL한국여자농구 



[ WKBL 한국프로여자농구 ]

1월 18일

아산 우리은행 위비 VS 수원 OK저축은행 읏샷

경기분석



 
[ 아산 우리은행 위비 ]

우리은행은 전력이 예년만 못하다는 평가를 몇 시즌째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통합우승을 해내고 있고 올 시즌에도 세간의 평가는
비슷하지만 여전히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듭났습니다.

용병 드래프트 6순위로 토마스를 지명하고 이은혜와 박태흔 홍보람등 지난
시즌 까지 벤치 멤버로 맹활약한 선수들이 한꺼번에 빠지며 주전 의존도가 더
높아질 수 있는 상황이지만 과거 WKBL에서 뛴 적이 있는 김소니아가 우리은행
으로 돌아와 준수한 활약을 보이고 있습니다 17승 3패를 기록중입니다.





 
[ 수원 OK저축은행 읏샷 ]

올 시즌 신생팀으로 지난 시즌 해체된 KDB생명의 정식 새 주인은 아니지만
네이밍 스폰서로서의 위탁운영을 결정했습니다. 당연히 KDB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데, 다만 팀의 핵심 멤버인 포가 이경은이 신한으로 이적했기 대문에
전력이 한층 더 약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안혜지가 한층 더 성장하고진안도 꾸준히 로테이션에 합류하며 지난
시즌과 같은 최악의 전력만큼은 면하고 있습니다. 7승 13패를 기록중입니다. 


TOTAL 분석

1~3라운드에서 모두 우리은행이 승리했다. OK저축은행이 기대이상의 전력으로
중상위권 팀들을 괴롭히고 있는데 성공하고 있으나, 공수밸런스가 잘 잡힌 우리
은행을 상대로는 늘 전력의 열세를 여실히 드러냈다.

지난 3라운드에는 OK저축은행 점수차를 5점까지 좁히는데 성공했으나, 크리스탈
토마스가 뛸 수 있는 이번 경기에는 단타스의 생산력을 어느정도는 떨어뜨리며
점수차를 벌려나갈 수 있을 것. 우리은행의 승리를 예상해보겠습니다.




1월18일 V리그남자배구 한국전력 OK저축은행 분석




한국전력 OK저축은행 분석 1월18일 V리그남자배구 



[ KOVO V리그 남자배구 ]

1월 18일

한국전력 VS OK 저축은행

경기분석



 
[ 한국전력 ]

한국전력은 개막 이후 23경기에서 1승 22패로 형편없는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핵심 자원인 전광인을 내주고 노재욱을 받아왔으나, 노재욱의 기대 이하의 모습을
이어가면서 급기야는 지난 11일 우리카드의 레프트 최홍석과 1대 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용병 아텀이 부상에서 회복했음에도 직전 경기 KB에 힘없이 패했다.

이호건이 주전 세터를 맡은 지난 우리카드전에서 서재덕과 최홍석을 어느
정도 살려내는데는 성공했으나,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설상가상으로, 아텀과 공재학 모두 부상으로 또다시 아웃되면서 경쟁력 자체를
잃고 말았다. 공재학과 김인혁 등이 최근 폼이 조금씩 올라오면서 서재덕을 돕고 있고,
삼성화재-우리카드를 상대로 각각 1세트, 2세트를 얻어냈으나 승리하진 못했다.

지난 KB손해보험전에 3-2로 승리, 시즌 첫 승리를 따냈으나, 이후 6연패 허용.
설상가상으로, 김인혁이 발목 인대 파열로 시즌아웃됐다.





 
[ OK 저축은행 ]

OK저축은행은 23경기를 치른 현재 12승 11패로 시즌 초반에 비해 저조한
기록을 보이고 있다. 요스바니가 굳건히 중심을 잘 잡아주고 있으나,
조재성과 송명근 모두 기복심한 모습으로 인해 안정감이 떨어진다.

최근에는 요스바니마저 체력적으로 부치는 모습을 드러내며 몰빵배구가
불가능한 상황이고, OK저축은행은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전혀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지난 11일 삼성화재를 3-0으로 완파하며 5연패로부터 탈출했다. 


TOTAL 분석

올 시즌 세 차례 맞대결에서는 OK저축은행이 모두 승리했다. 한국전력은 리시브,
디그와 같이 하위권 팀에서 반드시 잘해야만 하는 요소들도 최근 흔들리고 있으며,
최홍석 김인혁이 서재덕을 돕고 있으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점은 부정하기 어렵다.

OK저축은행은 시즌 초중반을 이끌었던 조재성이 주춤하고 있지만,
요스바니가 4라운드 들어 완벽히 살아난데다 기대치도 않았던 김요한이
제 몫을 해내면서 요스바니의 뒤를 잘 받쳐주고 있다.

비록 지난 대한항공전에는 주춤했지만, 송명근 또한 한국전력과 같이
높이가 낮은 팀을 상대로는 다시 한 번 활약을 기대해볼 수 있다.
OK저축은행의 승리를 예상한다.




1월18일 NBA미국농구 인디애나 필라델피아 분석




인디애나 필라델피아 분석 1월18일 NBA미국농구 



[ NBA 미국프로농구 ]

1월 18일

인디애나 페이서스 VS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경기분석



 
[ 인디애나 페이서스 ]

인디애나는 개막 이후 43경기에서 29승 14패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자신의 색깔을 확고히 했던 인디애나인데, 올 시즌 빅맨 자원들이
주춤하고 있긴 하지만 기존 올라디포-콜리슨 가드진의 활약과 더불어 식스맨 타이릭
에반스의 득점포까지 가동되며 특히 클러치 상황에서 큰 강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지난 시즌에 비해 전반적인 득점의 폭발력에 있어서는 아쉬움이 남는
상황이다. 지난 클리블랜드전에 의외의 패배를 당하며 7연승을 마감했으나
다시금 6연승 행진. 지난 토론토전에 패하며 연승을 마감했다.





 
[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

필라델피아는 시즌 45경기에서 29승 16패를 기록했다. 트레이드를 통해 지미
버틀러가 팀에 합류했고, 공수 밸런스에서 좀 더 안정감을 찾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필라델피아의 장점이었던 퍼리미터 슈팅에 대한 일관성을 갖는
게 중요해 보인다. 마켈 펄츠가 당분간 결장한다. 


TOTAL 분석

필라델피아는 최근 원정 6경기에서 4승 2패를 기록하며 원정 약팀의 이미지로부터
충분히 벗어난 상황이다. 그러나 인디애나는 최근 홈 14경기에서 12승 2패로 압도적
이고, 테디어스 영이 벤 시몬스와 같은 기동력 좋은 스윙맨 자원을 상대로는 좋은 수비력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필라델피아의 옵션을 엠비드, 버틀러로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버틀러 합류 이후에는 첫 맞대결인데, 비록 엠비드가 터너를 상대로 매 경기
우위를 점해오긴 했지만 가드진에서 인디애나의 화력이 앞서면서 결코 밀리지 않았다.

인디애나가 최근 홈 기준으로 필라델피아보다 더욱 좋은 공수밸런스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필라델피아의 꾸준한 원정 실점이 발목을 붙잡을
가능성이 높은 경기. 인디애나의 승리를 예상한다.




1월18일 NBA미국농구 워싱턴 뉴욕닉스 분석




워싱턴 뉴욕닉스 분석 1월18일 NBA미국농구 



[ NBA 미국프로농구 ]

1월 18일

워싱턴 위저즈 VS 뉴욕 닉스

경기분석



 
[ 워싱턴 위저즈 ]

워싱턴은 개막 이후 44경기에서 18승 26패를 기록했다. 드와이트 하워드의
영입으로 높이에서의 약점을 극복하길 기대했으나, 하워드는 부상으로 시즌
초반 대다수 경기에 결장하며 팀의 부진을 막아내지 못했다.

하워드는 복귀 이후 둔근 부상으로 인해 다시 한 번 결장하고 있다. 워싱턴은
최근 홈에서 강력한 화력을 기반으로 클리퍼스-뉴올리언스-휴스턴 등 강팀들을
잡아내며 반등에 성공했으나, 원정에서는 무기력하게 대패했다.

하워드가 계속해서 결장하고 있고, 워싱턴은 트레이드로 트레버 아리자를
받아왔고, 켈리 우브레 주니어와 오스틴 리버스를 보냈다. 존 월이 수술로
인해 시즌아웃이 유력한 상황. 마키프 모리스 역시 당분간 결장한다.





 
[ 뉴욕 닉스 ]

뉴욕은 시즌 41경기에서 10승 31패를 기록했다. 포르징기스가 없는 상황에서
동부에서도 최약체로 분류되고 있고, 그나마 승리한 상대도 최하위권을 이루는
팀들이었기 때문에 9승 자체에 큰 의미부여는 어렵다.

그래도 유망주 케빈 낙스가 순조롭게 자리잡고 있고, 팀 하더웨이 주니어
역시 베테랑 역할을 잘 해내면서 최하위권 팀들과는 대등한 경쟁을 해내고 있다.

한 때 3연승을 거두기도 했지만, 최근 디트로이트와 필라델피아에 모두 패하며
다시금 8연패. 직전 레이커스 원정에서 승리하며 긴 연패를 탈출했다. 에네스
캔터는 결장하고, 팀 하더웨이 주니어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TOTAL 분석

중립지역인 영국 런던에서 펼쳐지는 글로벌 게임이다. 두 팀 모두 하위권에
속해있으나 홈에서만큼은 나쁘지않은 전력을 보이고있는데, 그래도 중립
지역에서 좀 더 나은 경기력을 기대해볼 수 있는 팀은 역시 워싱턴이다.

월-모리스-하워드 없이도 나머지 선수들이 그 자리를 잘 채워주고 있고, 특히
빌-아리자-그린 등이 좋은 활약을 해주면서 화력전에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욕은 그렇지않아도 인사이드가 약점인 팀인데, 캔터까지 결장이 확정되면서
워싱턴의 약점인 인사이드를 더욱 공략하기 어렵게 됐다. 화력전 양상이 되었을
때는 역시 워싱턴의 손을 들어줄 수 있는 경기. 워싱턴의 승리를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