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31일 수요일

11월1일 V리그여자부 흥국생명 기업은행 분석




흥국생명 여 VS IBK기업은행 여 경기분석



[ KOVO V리그 여자부 ]

11월 1일

흥국생명 여 VS IBK기업은행 여

경기분석



 
[ 흥국생명 여 ]

흥국생명은 직전경기(10/28) 홈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3-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26) 원정에서 GS칼텍스를 상대로 0-3 패배를 기록했다.
2승1패 성적의 시즌 출발이다.

폴란드 국가대표 톰시아가 용병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했고 김미연의
영입으로 리시브 부담이 줄어든 이재영이 용병의 반대각에서 제 몫을
해내며 좌우날개 쌍포의 위력을 보여준 경기이다.

또한, 올시즌 대권 도전을 위해서 영입한 이적생 김세영의 합류로 높이가 한층 강화 된
효과도 느낄수 있었으며 레프트 김미연은 감초 같은 역할을 해냈던 상황이다. 무엇보다
조송화 세터가 믿고 토스를 올릴수 있는 곳이 지난 시즌 보다는 확실히 많아진 모습을
확인할수 있었고 강한 뒷심을 보여줬다는 것이 박미희 감독을 흐뭇하게 만들었던 승리의
내용이다.





 
[ IBK기업은행 여 ]

IBK기업은행은 직전경기 홈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3-0 승리를 기록했으며
시즌 첫 경기 였던 이전경기 원정에서 도로공사 상대로 2-3 패배를
기록했다. 1승1패 시즌 출발이다.

V-리그 데뷔가 커리어 첫 프로무대 경기가 되는 어도라 어나이 선수가 23득점을 높은
공격성공률 속에 폭발시켰고 8년 동안 창단 팀 기업은행의 상징이 되었던 김희진이
블로킹과 서브 에이스 2개씩을 포함해 11점을, 고예림 역시 11득점을 지원한 경기이다.

삼각편대가 모두 50% 이상의 공격 성공률을 기록하는 가운데 서브, 블로킹,
범실 싸움에서 모두 우위를 점했으며 매세트 20실점 이상을 허용하지 않을
만큼 빈틈을 노출하지 않았던 상황이다.

또한, 속공과 빠른 플레이에 강점이 있는 이나연 세터가 6년 만에 돌아 온
친정팀에서 잘 녹아드는 가운데 잠시 배구를 떠났던 백목화의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었다는 것도 반가운 소식이 되었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11월1일 V리그남자부 한국전력 현대캐피탈 분석




한국전력 VS 현대캐피탈 경기분석



[ KOVO V리그 남자부 ]

11월 1일

한국전력 VS 현대캐피탈

경기분석



 
[ 한국전력 ]

한국전력은 직전경기 홈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1-3 패배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삼성화재를 상대로 1-3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의 시즌 스타트 새로운 외국인 선수 아텀이 상대 블로킹에 모두 걸리면서
경가중 박성률과 교체되는 수모를 겪어야 했고 서브 싸움에서 완패를 당하며
리시브 라인이 무너진 경기이다.

기둥 서재덕이 리시브 참여에 대한 부담 때문에 공격 점유율을 많이 가져갈수
없었던 부분도 아쉬움으로 남았고 리시브가 흔들리니 공격수와 세터 간
호흡에도 문제가 생겼던 상황이다.

또한, 전광인의 보상 선수로 받은 ‘우승 세터’ 노재욱은 낮고 빠른 토스를
중심으로 한 스피드배구를 구사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한국전력 선수들과
호흡이 아직은 미완성 이였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 현대캐피탈 ]

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 홈에서 우리카드 상대로 0-3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OK저축은행을 상대로 3-0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이 중단 되는 시즌 첫 패전이 나왔으며 3승1패 성적의 시즌 출발이다. 우리카드를
상대로는 연습중 주전 이승원 세터가 손가락 부상을 당했고 루키 이원중 세터로 경기에
나서야 했던 것이 결정적인 패인이 되었던 경기이다.

프로무대 첫 선발 출전한 이원중 세터가 주전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경기를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을 극복할수 없었고 이날 경기에서 강한 서브가 잘 들어왔던 우리카드의
공세에 리시브 라인 까지 평소보다 많이 흔들리면서 바쁘게 뛰어다니면서 토스를
올려야 했던 이원중 세터의 어려움이 배가 되었던 상황이다.

눈에 보이는 단조로운 공격의 시도는 블로킹 싸움에서 밀리는 이유가 되었고 짧거나
긴 토스를 어렵게 때려야 했던 파다르, 전광인의 범실이 늘어나게 만들면서 팀 범실
싸움에서 많은 차이가 발생하게 만들었다.




11월1일 KBL한국농구 창원LG 안양KGC 분석




창원 LG VS 안양 KGC 경기분석



[ KBL 한국프로농구 ]

11월 1일

창원 LG VS 안양 KGC

경기분석



 
[ 창원 LG ]

확실히 잠깐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으나, 경기력자체에서 높이에 우세와 선수들에
경기 끝까지 집중력이 빛을 발휘해주었다는 점을 기억해보고싶은 이번 경기이다.

분명 창원에 입장에서는 올시즌 홈에서 경기력이 확실하게 인상적이라는 점을
기억해보는데, 홈에서 좋은 수비력과 공격력을 과연 현재 흐름이 매우 좋은
안양KGC를 상대로도 높이에 우세를 보여줄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고 생각한다.

분명 이번 경기가 좋은 기세를 이어가는데 고비가 될 것이라는 점을 기억해보고싶다.
확실히 홈에서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는 만큼, 과연 안양에 득점력을 제어해줄 수
있을지가 가장 중요한 입장, 홈에서 이점만 잘 살려낸다면 충분히 우위를
살려내주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본다.

김종규는 골밑에 힘은좋지만 확실한 득점포인트는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고싶다.
김시래와 그레이에 호흡이 계속해서 좋은 모습, 특히나 홈에서 강점을 보여주는 LG는
이번 경기에서 계속해서 좋은 흐름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고싶다.





 
[ 안양 KGC ]

안양 KGC에 입장에서는 이번 경기에서 원정에서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보고싶다. 분명하게 안양에 입장에서는 현재 홈과는 다르게 원정에서는 매우
좋은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 장점으로 이어지고 있는 입장이다.

현재 다시 연승을 이어갈 수 있는 찬스를 맞아들인 만큼, 충분히 안양이 이번 경기
창원LG를 상대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고 싶다.

분명하게 이번 경기에서도 원정에서 폭팔적인 득점력에 대해서 기대를 걸어보며,
높이가 낮지않은 안양에 입장에서 높이에 우세를 크게 보여주는 창원LG를 상대로
얼마나 골밑싸움을 대등하게 가져갈 수 있을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보고싶다.
안양에 계속된 원정에서 무패흐름을 기대해보고싶은 경기이다.




11월1일 NBA미국농구 미네소타 유타재즈 분석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VS 유타 재즈 경기분석



[ NBA 미국프로농구 ]

11월 1일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VS 유타 재즈

경기분석



 
[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

미네소타는 직전경기 홈에서 LA레이커스 상대로 124-12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밀워키 상대로 95-125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3승4패 성적의 출발이다.

LA레이커스를 상대로는 이전경기 4득점에 그쳤던 버틀러가 3점슛 6개 포함 32득점을
폭발시켰고 칼-앤써니 타운스의 각성의 플레이가 동반되는 가운데 앤드류 위긴스가 결장한
자리에 나선 신인 조쉬 오코기가 17득점 4리바운드로 활약하며 공백을 메웠던 경기이다.

또한, 데릭 로즈, 타이어스 존스, 골귀 쟁, 앤써니 톨리버로 구성된 식스맨들이 세컨 유닛
싸움에서 판정승을 이끌어 냈다는 것이 희망적 이였고 지난시즌 14년 만에 플레이로프에
진출해서 봄 농구를 경험 했다는 것이 승부처에 선수들의 조급함이 사라지게 만드는
긍정적인 큰 자산이 되었다는 것도 느낄수 있었던 상황이다. 다만, 앤드류 위긴스가
부상자 명단에 있고 탬내 불화설은 아직 화약고로 남아 있는 타이밍이다.





 
[ 유타 재즈 ]

유타는 백투백 원정 이였던 직전경기 원정에서 댈러스 상대로 113-104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뉴올리언스 상대로 132-111 승리를 기록했다.
원정에서 휴스턴 상대로 100-89 승리를 기록한 이후 3연승 흐름 속에서 시즌
5승 2패 성적의 출발이다.

지난 시즌 혜성처럼 나타나 유타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던 도노반 미첼과 팀내 최고의
슈터이자 경기 운영 능력이 뛰어난 조 잉글스가 백코트 싸움에서 힘을 냈고 지난 시즌
올해의 수비수 타이틀을 거머줜 고베어가 골밑을 지켜냈으며 수비에서도 일단 정지
시키는 질식수비도 승부처에 건재한 모습 이였던 상황이다.

또한 자신의 몫은 언제나 해낼수 있는 선수 자원으로 꾸려진 세컨 유닛들도 플러스
마진을 기록하면서 백투백투 원정의 불리함을 극복할수 있었던 승리의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