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2일 화요일

1월23일 KBL한국농구 고양오리온 서울SK 분석




고양오리온 서울SK 분석 1월23일 KBL한국농구 



[ KBL 한국프로농구 ]

1월 24일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VS 서울 SK 나이츠

경기분석



 
[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

고양 오리온이 서울 SK를 홈으로 불러들여 올스타 휴식기 후 첫 경기를 치른다.
오리온은 올스타 휴식기 직전에 열렸던 창원 LG와 의 맞대결에서 부상으로 빠진
대린 먼로의 빈자리를 메우지 못한 채 아쉽게 패했다.

다행히 먼로는 부상에서 복귀한 상황이다. 먼로가 있고 없고의 격차가 상당히
큰 오리온 입장에선 먼로의 복귀만으로도 아주 큰 추진력을 얻을 수밖에 없다.

추가 부상자가 없는 데 다 약점으로 평가받았던 포인트가드 포지션에 대한 갈증도
어느 정도는 해소했다. 허일영, 최진수 등 국내 득점원들의 컨디션도 좋은 편이다.





 
[ 서울 SK 나이츠 ]

 문제는 SK다. 꼴찌인 서울 삼성과의 승차가 반 경기로 줄어든
데다 최근 15경기에서 2승 13패에 그쳐 있다.

단 한 번도 멀쩡한 베 스트 5를 쓰지 못하고 있는데 김민수의 시즌-마운 부상은
그렇다고 쳐도 최부경, 안영준 역시 컨디션이 아직 100%와 거리가 멀다. 크리스
로프튼을 비롯해 새로운 외국인 선수가 들어왔지만 확실한 공격을 전개할 수 있는
애런 헤인즈 타입의 선수가 없다.

보니 세 트 플레이의 완성도가 너무 낮아져 있다. 득점력도 최하위에 그쳐 있다.
현재 전력의 SK로서는 그 어떤 팀을 만나도 반등의 계기를 마련하기가 쉽지 않다. 


TOTAL 분석

올 시즌 세 차례 맞대결에서는 모두 오리온이 승리했다. 저돌적인 돌파 옵션이나
센터 유형의 빅맨이 없는 SK로서는 먼로의 영향력을 제대로 제어하지 못했고,
앞선 세 경기 모두 먼로의 먕활역으로 인해 승패가 갈렸다.

SK는 김민수가 시즌 아숫된데다 최준용 역시 허리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안영준이 복귀 이후 준수한 득점력을 보이고는 있으나, 먼로를 활용한 국내전력의 득점력이
크게 올라온 오리온이기 때문에 승리해낼 수 있을 것이다. 오리온의 승리를 예상한다.




1월23일 KBL한국농구 전주KCC 전자랜드 분석




전주KCC 전자랜드 분석 1월23일 KBL한국농구 



[ KBL 한국프로농구 ]

1월 24일

전주KCC 이지스 VS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경기분석



 
[ 전주 KCC 이지스 ]

전주 KCC의 홈에서 열리는 인천 전자랜와의 맞대결이다. KCC는 갈 길이 바쁘다.
한때 좋은 흐름을 탔지만 최근 들어 다시 부진에 빠지고 말았다. 이젠 매 경기가
중요한 시점. 하지만 전자랜드를 상대로는 계속해서 약점을 드러내 왔다.

올 시즌 3경기 모두 완패 했는데 3경기 평균 득점이 70점대에 머물렀다.
송교창을 제외하면 부상자가 없지만 송교창이 제공하는 높이, 운동능력의
이점이 사라지면서 브랜든 브라운에 대한 부담이 은근슬쩍 늘어났다.

토종 에이스인 이정현 역시 포인트가드 포지션이 약하다 보니 외곽 에서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수비 조직력의 좋은 전자랜드에 줄곧 약점을 드러내 온 이유다.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

 반면, 전자랜드는 흐름이 좋다. 여전히 단독 2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1위 울산 현대모비스와 승차도 4경기로 유지하고 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았던 찰스 로드가 올스타 휴식기를 통해 확실한 컨디션을
찾았고 정효근, 강상재, 박찬희, 김낙현으로 이어지는 국내선수 라인업은
리그 최강이다.

여기에 전자랜드의 수비력은 현대모비스 못지않다. 평균 77.7점만 내주고
있는데 최소 실점 2위에 오를 정도로 빼어난 팀 디펜스 능력을 자랑한다.
박찬희가 주도하는 1선 수비와 뒤쪽에서 가하는 헬프 사이드 도움 수비도 워낙 훌 륭하다. 


TOTAL 분석

올 시즌 세 차례 맞대결에서는 전자랜드가 3경기 모두 승리했다. 전자랜드는
4라운드 막판까지 강력한 수비를 기반으로 한 빠른속공으로 상대와의 격차를
확실하게 잘 벌리고 있는 반면, KCC는 4라운드 출발이 좋았으나 최근 3경기
모두 4쿼터 부진으로 인해 고전했다.

전자랜드는 KCC의 용병 브라운과의 매치업에서 할러웨이가 결고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서 우위를 점해왔는데, 대체용병 로드도 그에 준하는 활역으로
브라운의 지배력을 제어해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전자랜드의 국내전력의 득점력은 송교창-송창용의 화력에 결코 밀리지 않을 것이로
보이고, 단신 용병에서는 팟츠가 티그에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어 티그뿐만 아니라
KCC의 국내 포워드 라인까지 괴롭힐 수 있을 것이다. 전자랜드의 승리를 예상한다.




1월23일 WKBL한국여자농구 삼성생명 KEB하나은행 분석




삼성생명 KEB하나은행 분석 1월23일 WKBL한국여자농구 



[ WKBL 한국프로여자농구 ]

1월 24일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VS 부천 KEB하나은행

경기분석



 
[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경기 초반 부진의 모습을 보이다. 끝내 역전승의
승리를 챙긴 삼성생명의 득점은 70점의 가까운 높은 득점이 장점이다.

이번 경기 높은 장점을 보이는 하나은행과의 경기를 펼치는 만큼 쉽지 않은 일정이
펼쳐질 것이며 올시즌 전팀이 지난해 성적과 반대의 모습을 많이 보이는 만큼 금일
경기 또한 강한 우승의 기운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이라는 판단이다.

상대 전적에서 있어 밀리는 평가를 받는 삼성생명이 이번 경기에서
반전의 모습을 보일수 있을지 여부가 관건이다.





 
[ 부천 KEB하나은행 ]

유독 상대 전적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는 하나은행은 높은 득점률이 장점이다.
선두 우리은행에게 마저 승리를 챙긴 경험이 있는 삼성생명이 상대전적에서 만큼
앞선다는 판단으로 경기 흐름에서 유리한 상황을 이끈다는 보장 또한 하기 힘들다는
판단이며 높은 득점 하나만으로 상대 전적에서 앞선 기록만 가지고 유리한 흐름을
이어가기에는 조금은 역부족일것이라는 판단이다. 


TOTAL 분석

팀간의 기록에서 우세의 하나은행이 실점에서의 단점이 있으나 유독
높은 득점 성공률이 이번 경기 유리한 입장이라는 판단이다.

직전 OK저축은행에게 있어 88득점의 고득점으로 승리를 챙긴 기록의 흐름이 좋은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수 있을 가능성이 더욱 높다는 판단으로 상대전적에서 앞선
기록과 평균득점에서 높은 장점을 보이는 하나은행이 유리한 흐름을 가져갈 가능
성이 높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이번 경기에서 하나은행이 승리를 예상한다.




1월23일 NBA미국농구 피닉스 미네소타 분석



피닉스 미네소타 분석 1월23일 NBA미국농구 



[ NBA 미국프로농구 ]

1월 24일

피닉스 선즈 VS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경기분석



 
[ 피닉스 선즈 ]

피닉스는 개막 이후 48경기에서 11승 37패를 기록했다. 확실한 포인트가드
자원의 부재로 인해 매 경기 큰 기복을 보이고 있는데, 기복 없이 형편없는
수비로 인해 대부분의 경기를 패하고 있다.

트레이드를 통해 아리자를 보냈고, 오스틴 리버스와 켈리 우브레 주니어를
받아왔다. 오스틴 리버스는 곧바로 방출. 자말 크로포드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디안드레 에이튼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

미네소타는 46경기에서 22승 24패를 기록하고 있다. 트레이드 요청으로 인해
라커룸 분위기를 엉망으로 만들었던 지미 버틀러가 마침내 트레이드되었다.
필라델피아로부터 로버트 코빙턴과 다리오 사리치가 합류했다.

버틀러가 가져다주었던 공수 밸런스는 분명 미네소타에 큰 힘이 되어왔으나,
위긴스와 포지션이 겹치는데다 타운스와의 불화 등 좋지 않은 영향력도 컸기
때문에 오히려 미네소타가 반등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코빙턴과 사리치는 이적 이후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고, 약했던 원정에서도
최근 타운스의 맹활약으로 점차 부진에서 벗어나고 있다. 직전 레이커스전 이후 탐
티보듀 감독이 경질되었다. 코빙턴은 결장하고, 타이어스 존스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TOTAL 분석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피닉스가 홈에서 107-99로 승리했고,
이틀전 미네소타 홈에서는 미네소타가 116-114로 간신히 승리했다.

에이튼이 결장했던 경기였음에도 피닉스는 타운스의 인사이드 지배력에
크게 좌지우지되지 않고 빠른 템포로 맞불을 놓는데 성공했고, 미네소타는
코빙턴의 부재가 크게 느껴졌던 경기이다.

비록 홈에서 간신히 승리하긴 했지만, 승률 27.3%에 불과한 원정 일정에서는
수비조직력의 한계 때문에 피닉스의 빠른 템포에 흐름을 넘겨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미 부커와 워렌, 그리고 에이튼 모두 좋은 활약을 보이면서 홈에서 미네소타를
잡아낸 기록이 있고, 백투백 일정이 아닌 경기에서는 피닉스가 홈에서 충분히
승리할 수 있을만한 경기. 피닉스의 승리를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