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2일 화요일

LA다저스 텍사스 분석 6월13일 MLB메이저리그





 

[ MLB 메이저리그 ]

6월 13일

LA 다저스 VS 텍사스 레인저스 분석



[ LA 다저스 ]

투타의 조화로 위닝 시리즈를 만들어낸 LA다저스는
이번 경기에서 불펜 데이를 운용할 예정입니다.
현재로선 대니얼 허드슨(1승 2패 4.76)의 선발 등판이 가장 유력.

10일 애틀랜타와의 홈경기에서 0.1이닝 무실점 투구를 한 허드슨은
피츠버그 원정에서 선발로 등판해 1이닝을 퍼펙트로 막아낸 바 있다.
기대의 여지는 있다는 이야기.

월요일 경기에서 무적의 뉴컴을 무너뜨리면서 홈런 3발 포함 7점을 올린
LA다저스의 타선은 조금 기복이 있긴 하지만 홈에서의 호조는 충분히 이어가는 중.
이번 시리즈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수 있을듯.
불펜 1진에게 휴식을 준건 분명히 현명한 선택이다. 



 
[ 텍사스 레인저스 ]

마무리의 뼈아픈 보크로 시리즈 스윕 패배를 당한 텍사스 레인저스는
바톨로 콜론(3승 3패 4.16)이 연패 스토퍼로 나선다.

7일 오클랜드와의 홈경기에서 5이닝 2실점의 투구로 승리를 거둔
콜론은 에인절스 원정에서의 부진을 벗어났다는게 가장 고무적.

이번 시즌 최소한 원정에서의 투구는 꽤 깔끔한 편이지만
다저스 원정 통산 성적이 2승 2패 5.97이라는 점이 변수.

비록 패배하긴 했지만 월요일 경기에서 카이클을 무너뜨리면서 7점을 올린
텍사스의 타선은 홈에선 신을 내긴 했어도 원정에서 부진한 타력커버여부가 가장 중요할 것.
6이닝을 2실점으로 막은 불펜은 패배를 내주긴 했어도 비난은 할 수 없다. 
















시애틀 LA에인절스 분석 6월13일 MLB메이저리그





 

[ MLB 메이저리그 ]

6월 13일

시애틀 매리너스 VS LA 에인절스 분석



[ 시애틀 매리너스 ]

홈런포의 힘을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시애틀 매리너스는
마이크 리크(13경기 6승 3패 4.46ERA)가 시즌 7승에 도전한다.

8일 템파베이 원정에서 8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리크는
최근 4경기 연속 6.2이닝 이상 2실점 이하라는 엄청난 투구를 이어가는 중이다.
금년 에인절스 상대로 홈에서 5.1이닝 3실점 패배를 당했지만 이번에는 이야기가 다르다.

전날 경기에서 앤드류 히니 상대로 홈런 3발로 5점을 올린 시애틀의
타선은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집중력의 문제가 언제든 고개를 들수 있는 상황이다.
항상 8회에 나오는 불펜 투수가 흔들리고 있다는건 좋은 징조는 아니다. 



 
[ LA 에인절스 ]

선발의 난조가 그대로 연패로 이어진 LA 에인절스는
하이메 바리아(7경기 5승 1패 2.48ERA)가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2일 텍사스와의 홈경기에서 6이닝 4안타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바리아는 양키스 원정에서의 부진을 단숨에 날려버린 상태다.

원정에서 기복이 있긴 하지만 구장을 생각한다면 이번 경기에서도
6이닝 2실점 내외의 호투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르블랑과 쿡 상대로 솔로 홈런 3발로 3점을 올리는데 그친 에인절스의
타선은 미네소타 원정에서 시작된 타격감 하락이 이번 시리즈 내내 문제가 될수 있다.
특히 절호의 득점권 찬스를 날려버린건 큰 문제가 될수 있을듯.
그래도 불펜의 5이닝 1안타 무실점은 좋은 소식일 것이다. 
















오클랜드 휴스턴 분석 6월13일 MLB메이저리그





 

[ MLB 메이저리그 ]

6월 13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VS 휴스턴 애스트로스 분석



[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

채프먼의 결승 홈런을 앞세워 위닝 시리즈를 만들어낸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는
대니얼 멩든(13경기 6승 5패 3.45ERA)이 시즌 7승에 도전한다.

7일 텍사스 원정에서 4이닝 6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멩든은
5월 한달간 4승 1패 1.51로 호투를 했던게 홀랑 날아가버린 상태다.

그래도 이번 시즌 워낙 홈에서 강하다는 강점은 존재하고
휴스턴 상대로도 홈에서 6.2이닝 2실점 호투를 했던건 분명한 강점이다.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월요일 경기에서 홈런 1발 포함 단 3점에 그친
오클랜드의 타선은 타격감이 떨어지고 있다는 점을 부인할수 없는 상황이다.
그래도 불펜의 힘은 확실히 휴스턴의 그것과 승부가 가능할 정도다. 



 
[ 휴스턴 애스트로스 ]

뛰어난 뒷심을 앞세워 5연승 가도를 달린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랜스 맥컬러스(13경기 7승 3패 3.94ERA)가 시즌 8승 도전에 나선다.

7일 시애틀과의 홈경기에서 6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인 맥컬러스는
호조의 페이스, 특히 홈에서의 호조가 끊긴게 아쉬움이 많을 것이다.

오클랜드 상대로 금년 홈에서 7이닝 2안타 무실점 승리를
거두었는데 원정이라는 점이 변수가 될 수 있다.

월요일 경기에서 텍사스의 투수진을 무너뜨리면서 홈런 2발 포함
8점을 올린 휴스턴의 타선은 원정에서 훨씬 강한 타격이 빛을 발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불펜이 또 승리를 한 번 날려버린건 꽤 아쉬움이 남을 것이다. 
















애리조나 피츠버그 분석 6월13일 MLB메이저리그





 

[ MLB 메이저리그 ]

6월 13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VS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분석



[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

막강한 뒷심을 앞세워 대역전극을 만들어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클레이 벅홀츠(4경기 1승 1패 1.88ERA)가 5연승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7일 샌프란시스코 원정에서 6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불펜이
승리를 날려버린 벅홀츠는 이제 진정 부활을 외쳐도 될 정도다.
물론 투구 스타일상 홈에서 부진할 여지는 있지만 앞선 홈경기 결과는 7이닝 1실점이었다.

전날 경기에서 피츠버그의 불펜을 무너뜨리면서 램의 동점 홈런 포함
9점을 올린 애리조나의 타선은 드디어 좋았을때의 타력을 회복했다는 점이
이번 시리즈 내내 강점으로 작용할수 있을 것이다.
불펜전의 우위를 지닌것 역시 강력한 무기 그 자체다.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

불펜의 난조로 5점차 역전패를 당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트레버 윌리엄스(13경기 5승 3패 4.18ERA) 카드로 반격에 나선다.

7일 다저스와의 홈경기에서 3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와르르 무너져버린
윌리엄스는 최근 4경기에서 1패 8.50이라는 극도의 부진이 이어지는 중이다.
게다가 원정에서도 좋지 않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는 5이닝 3실점만 해줘도 고마울 판이다.

전날 경기에서 코빈을 무너뜨리면서 5점을 올린 피츠버그의 타선은
비록 패배하긴 했지만 타격감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이다.
다만 애리조나의 불펜에게 틀어막힌건 후유증을 남길수 있을듯.
불펜이 6점을 내주면서 승리를 날려버린건 대단히 치명적이다. 
















캔자스시티 신시내티 분석 6월13일 MLB메이저리그





 

[ MLB 메이저리그 ]

6월 13일

캔자스시티 로열스 VS 신시내티 레즈 분석



[ 캔자스시티 로열스 ]

타선의 부진으로 루징 시리즈를 당한 캔자스시티 로열스는
이안 케네디(13경기 1승 6패 5.76ERA)가 기선 제압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7일 에인절스 원정에서 5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도 타선의 부진으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케네디는 투구 내용이 너무 심하게 흔들린다는게 큰 문제다.

흐름대로라면 이번 경기는 부진할 차례인데 안그래도
최근 홈에서 좋지 않다는것도 악재가 될수 있다.

월요일 경기에서 마녜아 공략에 실패하면서 살바도로 페레즈의 홈런 포함 2점에 그친
캔자스시티의 타선은 홈에서 반등을 만들어낼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그래도 최소한 원정보다는 나을듯. 불펜은 역시 승리조 2명 외에는 믿을 투수가 없다. 



 
[ 신시내티 레즈 ]

투타의 조화로 연패 탈출에 성공한 신시내티 레즈는
살 로마노(13경기 3승 7패 6.23ERA)가 시즌 4승 도전에 나선다.

7일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서 5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바 있는
로마노는 최근 5경기 연속 5.1이닝 이하 4실점 이상의 부진이 이어지는 중이다.
원정에서 특히 더 부진하기 때문에 기대 자체를 할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월요일 경기에서 카를로스 마르티네즈를 무너뜨리면서 6점을 올린
신시내티의 타선은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안타는 단 5개였다는걸 잊어선 안된다.

11개의 볼넷이 살린것. 상대 선발이 케네디인 점을 감안한다면
이 점은 문제가 되기에 충분하다.그러나 불펜 대결은 예스를 외칠수 있을듯.
















시카고화이트삭스 클리블랜드 분석 6월13일 MLB메이저리그





 

[ MLB 메이저리그 ]

6월 13일

시카고 화이트삭스 VS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분석



[ 시카고 화이트삭스 ]

투타의 부진으로 완패를 당한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제임스 실즈(14경기 1승 7패 4.92ERA) 카드로 반격에 나선다.

8일 미네소타 원정에서 6이닝 7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실즈는
4경기 동안 꾸준히 이어오던 페이스가 무너진게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홈이라는 잇점은 존재하지만 상대가 클리블랜드임을 감안한다면 기대치는 QS가 될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카라스코 공략에 완벽하게 실패하면서 2안타 무득점 완봉패를 당한
화이트삭스의 타선은 2루로 주자를 보내지도 못할 정도로 부진한 모습을 보인바 있다.
그나마 불펜이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는게 위안이 될수 있을듯.



 
[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

투수진의 쾌투를 앞세워 연승에 성공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애덤 플룻코(3경기 3승 3.93ERA)가 오래간만에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5월 29일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서 5이닝 5실점의 투구로 쑥쓰러운
승리를 거둔 플룻코는 패턴이 파악되자마자 와르르 무너진바 있다.
게다가 이번 상대는 그 화이트삭스고 원정이라는게 더 문제다.

전날 경기에서 지올리토에게 또 한번의 악몽을 안겨주면서 브랜틀리의 홈런 포함
4점을 올린 클리블랜드의 타선은 경기 중후반의 집중력 부족이 조금 아쉬울 것이다.
그래도 불펜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건 분명한 호재다. 
















한국 호주 분석 6월15일 남자배구네이션스리그





[ 남자 배구 네이션스 리그 ]

6월 15일

대한민국 vs 오스트레일리아




[ 대한민국 ]

한국은 현재 0승 9패로 이번 대회 들어 1승도 없는 유일한 국가이다.
최하위 16위 입장에서 사실상 강등은 확정적이고, 이제 남은 것이라곤 오로지
1승이라도 거둬 전패로 대회를 마무리하는 부끄러운 일만은 막는 것 뿐이다.

그런데 이번 4주차에 드디어 기회가 왔다. 1강 3약인 이번 4주차 일정에서
이탈리아에게 승리를 거두기란 불가능하고, 중국과 호주에게서 1승을 노려야 한다.
이번에 승리하지 못 하면 5주차에서 만나는 중하위권을 상대로는 더욱 답이 없다.

한국의 문제점이라면 서브, 리시브, 블로킹, 스파이크, 세터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모두 문제이기 때문에 전력을 분석하거나 무엇이 문제인지 따지는 것이 의미없다.

아르헨티나가 본래대로의 풀전력을 발휘했다면 중위권 정도는 노려볼 만한 국가지만
어쨌든 당시 14위에 불과한 팀이었고, 그나마 로스터를 제대로 돌리지도 않았다.

세계 최고의 세터인 데 체코나 월드클래스 레프트 콘테는 나오지도 않은 채
포글라젠과 쏠레, 라모스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셧아웃으로 패배해버렸다. 

문성민이 그나마 봐줄 만한 활약을 했으나 노장 문성민까지 국대에서 하차하면
과연 국제 대회에서 어떻게 될지 정말 그 미래가 너무도 암울해보일 뿐이다.
오랜 시간 외국 용병에 의지한 채 눈 앞의 성적에만 급급한 몰빵 배구를 해온 업보. 

어떻게든 승리는 노려야 하는데, 한국 홈이라 해도 중국과 호주는 만만치 않으며
오히려 이 기회에 전패를 하고 현실을 직시하는 쪽이 낫다는 생각마저 든다.




[ 호주 ]

호주는 2승 7패로 14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트 득실은 -12 (11-23)이다.
독일과 불가리아에게 1승을 거뒀고, 많은 패배를 했다곤 해도 꾸준히 선전해왔다.

게다가 세계 최강 폴란드를 꺾고 미국과 캐나다를 연파하며 연승을 구가한
독일을 3-2 로 꺾고 승리를 쟁취했을 만큼 한국으로선 결코 방심할 수 없는 전력이다.
물론 독일이 범실을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범하긴 했지만 충분히 선전한 결과.

강호 세르비아를 상대로 역시 풀세트 접전을 치를 때 아타나시예비치 등이 빠진
반쪽 전력이었다곤 하나 스테이플과 리처드가 50%에 육박하는 공격 성공률로
허지스까지 세 명이 10 득점 이상씩을 기록하며 분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호주 입장에선 에드가와 폴 캐롤이 이번 네이션스 리그에 불참한 점이 아쉽지만,
역으로 한국에게는 다행스런 소식이며 높이에 약한 한국에게 부담스런 높이도 아니다.

1승을 위한 마지막 기회라는 절박한 상황과 한국 홈이란 요소가 한국에게 웃어주지만,
워낙 기대를 부수는 무기력한 경기력으로 일관해온 한국이기에 불안함은 어쩔 수 없다.
















밀워키 시카고컵스 분석 6월13일 MLB메이저리그





 

[ MLB 메이저리그 ]

6월 13일

밀워키 브루어스 VS 시카고 컵스 분석



[ 밀워키 브루어스 ]

믿었던 불펜이 무너지면서 연패를 당한 밀워키 브루어스는
체이스 앤더슨(12경기 4승 5패 4.57ERA)이 연패 저지를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7일 클리블랜드 원정에서 4.1이닝 3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바 있는
앤더슨은 6월 들어서 2패 5.40으로 에이스급의 면모를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다만 금년 홈과 원정 모두 컵스 상대로 유독 강했기 때문에
6이닝 2실점의 투구를 기대할 이유는 충분하다.

전날 경기에서 퀸타나 상대로 솔로 홈런 2발을 터트린게 득점의 전부였던
밀워키의 타선은 컵스의 불펜 공략 실패가 시리즈 내내 발목을 잡을 것이다.
무엇보다 믿었던 헤이더가 승리를 날리고 불펜이 무너진게 가장 큰 후유증을 남길지도 모른다. 



 
[ 시카고 컵스 ]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기선 제압에 성공한 시카고 컵스는
타일러 챗우드(12경기 3승 4패 3.86ERA)가 시즌 4승 도전에 나선다.

여전히 제구에 문제를 겪고 있는 챗우드는 8일 필라델피아와의
홈경기에사 4.2이닝 7볼넷 1실점이라는 황당한 투구를 보여준 바 있다.

원정에서도 볼넷 문제는 여전하지만 의외로 실점은 그다지 많지 않고
밀워키 상대로 홈에서 7이닝 2안타 무실점 승리를 거두었다는게 변수다.

전날 경기에서 헤이더를 흔들고 앨버스를 무너뜨리면서 리조의 홈런 포함 7점을 올린
컵스의 타선은 말 그대로 접전에서 강한 강팀의 위력을 완벽히 증명한 바 있다.
불펜의 5이닝 4안타 무실점은 이번 시리즈 최대의 무기가 될 수 있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