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4일 토요일

팔로세우라케미 혼카 분석 7월15일 베이카우스리가





 

[ 핀란드 베이카우스리가 ]

팔로세우라 케미 VS FC 혼카

경기분석

7월 15일



[ PS 팔로세우라 케미 ]

팔로세우라 케미는 홈 9경기에서 단 1승 뿐이다. 홈에서 마레에햄
다음으로 실점이 많은 팀이 팔로세우라 케미. 현재 5연패를 기록중이다.

올시즌 5연패 이후 무승부 흐름이 한 차례 있었다.
팔로세우라 케미가 또 다시 5연패 이후 무승부를 만들수 있을지 관건.

팔로세우라 케미는 주전 풀백 헤이놀라이넨이 결장한다. 핵심 MF 줄리앙 게바라와
핵심MF 이삭손이 모두 팀을 떠났다. 주전 골키퍼 포르스만도 타팀으로 이적했다.

팀의 전력이 떨어졌음에도 핵심 멤버들이 빠져나가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오늘
주전 센터백 세브첸코(1골)도 4경기 연속 결장중이다. 다음 시즌 2부 강등이 유력하다.



 
[ FC 혼카 ]

최근 7경기 연속 무패 (5승2무)를 이어가던 혼카는 직전
홈에서 바산 팔로세우라에게 0대1로 졌다.

혼카는 올시즌 18경기에서 단 3패 뿐인데, 모두 단발성 패배였다.
그렇다면 흐름상 오늘 혼카가 패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봐야한다.


혼카는 특별한 주전 결장은 없다. 장기 결장 선수 뿐이다.
FW 외메르, MF 타밀레토가 16~18경기째 결장중이다.


TOTAL 분석

현재 팀의 전력은 혼카가 우위에 있고, 팔로세우라의 팀 선수들의 컨디션 및 분위기 자체가
현재는 매우 저조하다고 볼 수 있으며, 이번 경기는 혼카가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이다.
















헬싱키 TPS투르크 분석 7월15일 베이카우스리가





 

[ 핀란드 베이카우스리가 ]

HJK 헬싱키 VS TPS 투르크

경기분석

7월 15일



[ HJK 헬싱키 ]

HJK 헬싱키는 7월11일 페로 제도까지 가서 챔스 예선을 치렀다.
바이킹어 괴타를 상대로 2대1 승리도 챙겼다. 다만, 4일만에 다시
리그 경기를 치르다보니 체력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

HJK 헬싱키는 결장 선수가 많다. 2옵션 공미 베르타이넨(2골),
주전 풀백 피리넨(4도움)도 부상으로 빠진다. 특히 피리넨은 1~3개월 결장이
불가피한 상태다. 대신 핵심 공격형 미드필더 앤써니 안난(2도움)이 4경기만에 돌아온다.



 
[ TPS 투르크 ]

TPS 투르크는 승격 이후 계속 고전했다. 하지만 최근 홈 2연승으로 조금씩 팀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여전히 원정 약점 (1승2무5패 8득점 17실점)은 풀어야할 과제다.

TPS 투르크는 장기 결장 선수 말고는 최근 주축 결장이 없다.
핵심 수비형 미드필더 흐라데키가 전 경기 결장하고 있고,
센터백 타파니넨, 센터백 홀마 모두 장기 결장중이다.

백업 센터백 슐츠와 공격수 밀로비치는 팀을 아예 떠났다.
중앙 수비의 약점은 올시즌 내내 TPS 투르크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크다.



TOTAL 분석

HJK 헬싱키가 후반 들어 체력 고갈만 되지 않는다면 애초에 게임이
안 되는 매치업이다. HJK 헬싱키의 2-0 혹은 3-0 완승을 예상한다. 














인터투르쿠 SJK 분석 7월14일 베이카우스리가





 

[ 핀란드 베이카우스리가 ]

인터 투르쿠 FC VS 세이내요엔 FC

경기분석

7월 15일



[ FC 인터 두르쿠 ]

인터 투르쿠는 올시즌 가장 수비가 안 좋은 세팀 중 하나.
(PS케미, 마리에햄) 특히 홈 8경기에서 1승2무5패 8득점 13실점으로
홈 1승 뿐인 하위 두팀 중 한팀이다. 그 만큼 인터 투르쿠의 홈 기록은 형편 없다.

인터 투르쿠는 최근 세이내요엔과의 9번 맞대결에서 2승7패로 계속 패배하고 있다.
특히 최근 3시즌 연속 홈에서 패하고 있다.

인터 투르쿠는 주전 MF 세자르가 팀을 떠났다.
측면 공격수 아데미(1골 1도움)는 빠지고, 주전 골키퍼 모이잔더는 부상으로
5경기 연속 못 나오고 있다. 풀백 마르쿨라도 결장 가능성이 높다. 



 
[ SJK 세이내요엔 FC ]


세이내요엔의 올시즌 경기력은 주축 일부가 빠지면서 한동안 계속 좋지않다.
최근 2연승은 정말 오랜만이다. 하지만 여전히 원정에선 1승3무4패
6득점 12실점으로 팀 분위기가 올라오지 않았다.

세이내요엔은 핵심 센터백 하타카(1골)가 8경기째 못나오고 있다.
올해 센터백 자리를 도맡은 티카넨, 또 다른 센터백 발레스 역시 장기간 결장하고 있다.
올해 세이내요엔이 경기력이 안좋은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부실해진 중앙 수비다.


TOTAL 분석

두팀 모두 수비, 골키퍼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세이내요엔은 인터 투르쿠 상대로
최근 9경기 7승2패로 절대 우세지만 작년만 못한 경기력에 발목이 잡히고 있다.
그런 만큼 오늘 승부는 두팀의 약한 수비를 공략하는 양팀득점 정도는 좋아보인다. 
















센트럴리그 퍼시픽리그 분석 7월14일 NPB올스타전





 

[ NPB 올스타즈 결승전 ]

센트럴리그 VS 퍼시픽 리그

경기분석

7월 14일



[ 센트럴 리그 ]

오늘 선발은 센트럴리그 요미우리의 스가노 도모유키 (9승5패 2.21)가 나선다.
전날 센트럴리그는 마쓰자카가 폭투했지만 랜디 메신저의 2이닝 무실점, 아즈마 가츠키의
2이닝 무실점은 돋보였다. 다만,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은 주니치 에이스 오넬키 가르시아는
또 다시 3이닝 2실점으로 좋지 않은 성적을 보여줬다. 하지만 홈런 3방이 터졌다.

센트럴리그는 4번타자 쓰쓰고 요시토모가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5번 스즈키 세이야가
2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7번 미야자키 토시로가 2타수 1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 퍼시픽 리그 ]

퍼시픽리그 라쿠텐의 에이스 기시 다카유키 (8승1패, 1.85)가 나온다.
전날 기구치 보단 최근 호투하고 있는 선발. 특히 기시 다카유키의 올시즌 투구는
'빛기사'로 불릴 만큼 엄청나다. 아쉽게도 꼴찌팀 라쿠텐 선발이어서 
승수는 기대 이하로 따내고 있다는 점.

퍼시픽리그는 기구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모두 대량 실점한 반면
볼싱어, 미야니시, 모리 유이토, 마스이 등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퍼시픽리그는 3번 데스파이네가 2타수 2안타 1타점, 5번 요시다 마사다카,
7번 모리 토모야 (세이부) 3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등이 타선에서 활약했다.


TOTAL 분석

전날 타선에는 양팀 모두 많은 안타와 홈런을 쏟아냈다.
오늘 경기는 구마모토 후지사키다이 구장에서 열린다. 한가지 재미있는 기록이 있다.

2013시즌 이후 퍼시픽리그가 올스타전 1,2경기를 싹쓸이한 적이 1번도 없다는 사실이다.
전날처럼 센트럴리그의 타선이 퍼시픽리그에서 비해 크게 밀리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해본다.















나눔 드림 분석 7월14일 KBO올스타전





 

[ KBO 드림 올스타전 ]

나눔 올스타 VS 드림 올스타

경기분석

7월 14일



[ 나눔 올스타 ]

나눔팀 선발은 소사 (8승5패 2.58)가 나설것이다
나눔 올스타는 기아 감독 김기태가 맡는다.

투수는 선발 소사를 비롯해 서균, 정우람, 김윤동, 이민호, 김지용, 정찬헌, 이보근, 샘슨,
포수는 유강남, 김민식, 최재훈, 1루수 박병호, 2루수 안치홍, 지명타자는 박용택이 선택받았다.
3루수 송광민, 유격수 오지환, 박민우, 김하성, 외야수 김현수, 이형종, 호잉, 나성범, 이용규
이 선발되어 이번 경기에 참가 할것으로 보이며 기아, NC, LG, 넥센, 한화가 나눔 올스타다.



 
[ 드림 올스타 ]

드림팀 선발은 린드블럼 (11승2패 2.77)이 출전한다.
드림 올스타는 두산 감독 김태형이 맡는다.

린드블럼, 박치국, 함덕주, 후랭코프, 진명호, 산체스, 장필준, 금민철, 김재윤이 투수로 뽑혔다.
포수는 양의지, 1루수 이대호, 2루수 오재원, 3루수 최정, 유격수 김재호, 외야수 김재환, 박건우,
손아섭, 지명타자 최주환, 나종덕, 이재원, 김성현, 이원석, 구자욱, 강백호 등
주로 두산 선수들이 순위만큼이나 올스타에도 많이 뽑혔다.
두산, 롯데, SK, 삼성, KT 핵심 멤버로 짜여진 드림 올스타다.


TOTAL 분석

선발은 2이닝 전후가 될 가능성이 높고, 선발이 누가 더 쎄냐가 크게 중요하진 않다.
다만, KBO 올스타전 선발 투수가 LG vs 두산의 서울 라이벌 팀이라는건 다소 흥미로운 요소.

NPB 올스타전을 봐도 알겠지만, 확실히 올스타전은 그냥 즐기고 쉬는 분위기가 강하다.
집중력은 당연히 떨어진다. 점수가 많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오늘 울산 문수구장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는데,
무더위가 딱히 경기력에 지장을 주진 않을거라고 본다.

KBO 올스타는 현재까지 드림 올스타가 나눔 올스타를 압도하고 있다.
상대전적 27승14패. 10구단 체제가 정착된 2015시즌 이후 드림 올스타가 3연속
승리를 따내고 있다. 나눔 올스타는 2014시즌 이후 한번도 드림 올스타를 이긴적이 없다.

드림의 이대호는 올스타전 통산 4홈런으로, 김용희, 양준혁, 홍성흔과 홈런 부문 공동 1위.
이대호가 홈런 한 방만 더 쳐낸다면 올스타전 최다 홈런 부문도 바뀌며 이것도 하나의 흥미거리.
많은 변수가 있는 올스타전이지만 드림 올스타 승리와 10.5점 이상 다득점을 예상한다. 















하카 카야니 분석 7월14일 핀란드익코넨





 

[ 핀란드 익코넨 리그 ]

하카 FC VS AC 카야니

경기분석

7월 14일



[ 하카 FC ]

하카 5위 5승3무4패 15득점 13실점, 홈 3승1무2패 10득점 7실점 
하카는 올해 승리 이후 흐름이 독특하다. 패->무->승->오늘
이런 흐름이라면 오늘 하카가 패할 것이다.

하카는 핵심 공격수 힐스카, 제랄드 벤이 버티고 있다.
룬델, 투스베리도 있다. MF에는 란타넨, 은간베, 라데스마키, 헬미넨,
포포비치, DF에는 쿄스티야, 스타르크, 라사넨, 말룬다마 등이 출전 가능하다.



 
[ AC 카야니 ]

카야니 7위 4승2무6패 19득점 23실점, 원정 1승2무3패 12득점 15실점
카야니는 현재 2연패중이다. 올해 2연패 이후 승으로 연패를 끊은 흔적이 있다.

카야니는 핵심 공격 브람빌라를 비롯해 카헬린, 마하데르, MF에는 라날라크소, 엘제드, 토레스,
스테파누스, 누티넨, DF로는 루스카넨, 호프렌, 살리야, 킬로넨, 카스타네다가 출전할 수 있다.


TOTAL 분석

하카가 오늘 고전할 가능성이 있다. 카야니가 득점력이 워낙 좋은 팀인데,
하카의 포백 수비로는 감당하기 버거울지 모른다. 승패는 다소 어렵다.

굳이 고른다면 카야니의 이변을 고려하겠다. 오히려 하카 vs 카야니라면
2.5골 이상 다득점에 초점을 맞추는게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