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일 금요일

11월4일 라리가 라요바예카노 바르셀로나 분석




라요 바예카노 VS FC 바르셀로나 경기분석



[ 스페인 : 라리가 ]

11월 4일

라요 바예카노 VS FC 바르셀로나

경기분석



 
[ 라요 바예카노 ]

라요 바예카노는 이전 지로나와의 원정경기에서 2:1로 패배하며 리그 19위에 위치하고 있다.
전반에는 박빙의 경기를 치뤘으나 상대의 압박플레이에 수비진영에서 허점을 내주며 2점을
허용했지만 후반전에 공격적인 플레이로 갈베스가 1골을 기록했지만 추가골없이 종료했다.

홈으로 돌아온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할때지만 이번에 맞붙게 되는 상대가 만만치 않은
상대인점을 원본 베픽 라이브스코어 본다면 이번에도 상당히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되며 상대에게 주도권을 뺏길 가능성또한 매우 높기에 특별한 전술을 보여줘야 한다.

상대에 에이스인 선수가 빠졌다 하더라도 그 전력과 비교해봐도 낮은 위치에 있는만큼
최대한 수비후 역습 전술을 펼칠 가능성이 높고 상대의 허점을 노리는 플레이를 펼쳐
야만 승산이 있지만 현재 공격수로는 상대의 수비진을 뚫기엔 어렵다고 판단된다.





 
[ FC 바르셀로나 ]

바르셀로나는 이전 레알마드리드와의 홈경기에서 5:1로 승리하며 리그 1위에 위치하고 있다.
전반전부터 강하게 압박플레이에 상대의 수비진영에 실수가 나오면 2골을 넣었고, 후반전에는
한골을 허용당했지만 바로 역습으로 상대는 공격을 막지 못한채 3골을 더 넣으면 경기종료했다.

홈,원정 가릴것 없이 공격이면 공격 수비이면 수비 어디 빠짐 없는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바르셀로나는 원분 베픽 라이브스코어 이번 정식 리그에서 무패 행진을 우지하고 있으며,
이번 경기에서 메시 선수 결장을 하였지만 상대 전력보다는 우세한 상황인만음 큰 문제는 없다.

하지만 원정 경기인만큼 이동간에 선수들에 체력소모가 있는 컨디션을 걱정되지만 수아
레스-쿠티뉴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보여준다면 5:0으로 완승을 거둘것으로 보인다.




11월4일 분데스리가 묀헨글라드바흐 뒤셀도르프 분석




묀헨글라드바흐 VS 뒤셀도르프 경기분석



[ 독일 분데스리가 ]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 VS 포르투나 뒤셀도르프

경기분석

11월 4일



[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 ]

뮌헨글라드바흐는 베스트라인업이 출전한 앞선 홈경기 컵대회에서 레버쿠젠을 상대로 대패를
당하고 말았다. 최근 좋은 공격 흐름을 보여주었던 뮌헨에게는 매우 아쉬운 경기가 되었다.

앞선 리그경기를 포함하여 2연패의 흐름으로 2경기동안 8골을 내준 수비라인의 집중력이
필요해 보인다. 홈과 원정의 경기력 차이를 보이는 대표적인 팀중 하나이기는 하지만 이번시즌
바이에른뮌헨 원정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원정 경기에서의 경기력 또한 나쁘지 않은 모습이다.

더군다나 이번 경기가 홈 경기에서 치루어진다는점은 홈에서 적극적인 공격 흐름을 통하여
경기를 풀어가는 뮌헨글라드바흐에게 좋은 경기력을 기대해 볼수 있을거으로 보인다.

특히 홈에서는 적극적으로 많은 슛팅을 가져가는 뮌헨글라드바흐는 공격라인에서 개인 기량을
통하여 만들어내는 찬스가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스틴들과 하자드의 컨디션이 매우
좋은 상황이라는점이 뮌헨글라드바흐가 최근 상승세의 흐름을 보여준 요소이다.

상대팀 이 개인기량이 좋은 선수들에게 약점을 보였다는점은 좋은 기회가 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세트피스에서도 매우 강한 모습을 보이고있는만큼 공격라인에서는 기대해볼만한
부분이 매우 많다. 하지만 뮌헨글라드바흐는 카운터어택에 매우 취약하다.

팀이 공격적인 형태를 가져가는만큼 볼이 차단된 이후의 모습이 좋지 못하다는점이 약점이다.
또한 세트피스에서는 강한데 수비에서 공중볼 장악 능력이 약해 크로스 상황에서 약점을 보인다.

전체적인 전력이 앞서는 경기이기는 하지만 뮌헨글라드바흐로서도 수비라인의 집중력을 유지
해야하는 경기가 될것으로 보인다. 베스트라인업에서는 큰 부상여파가 없다는점도 기대감을
가질수있는 부분이다.





[ 포르투나 뒤셀도르프 ]

뒤셀도르프는 앞선 컵대회 원정 경기에서 하부리그 팀을 상대로 1대5 대승을 거두었다.
분위기가 좋지 못한 상황에서 비록 컵대회라고는 하지만 패배의식에서 벗어날수있는
승리를 거두었다는점은 기대감을 가질만한 경기가 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여전히 리그 5연패로 분위기가 좋지 못한 상황임은 틀림없다. 공격 라인에서는 풀어줄
선수가 보이지 않고있고 득점력도 떨어진 상황이다. 그나마 이번시즌 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전력을 가지고 있는점은 반갑지만 이번 경기는 원정경기인점에서 더욱 부담이 될것이다.

극심한 공격부진을 겪고있는 상황이라는점은 홈에서 괜찮은 수비력을 보이는 팀을 상대하기에
이번 경기에서도 고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또한 부상여파가 상당한 상황인데 베테랑 미드
필더 핀크가 부상으로 이탈했고 핵심 미드필더인 소보트카가 부상으로 이탈했고 굴과 카라만
볼프 호프만등이 부상으로 이탈하였다.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선수들이 아니기는 하지만 팀 분위기가 좋지 못한 상황에서 로테이션을
가져가기도 힘들만큼 부상여파가 발생하였다는점은 매우 큰 고민이 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미드필더를 통한 공격작업을 가져가고있기는 하지만 공격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돌아오는
모습이 많다는점도 약점이다. 그나마 오른쪽 활동량이 좋고 중거리슛 능력을 가진 선수들이
많다는점 정도는 기대해볼만한 부분이다.

카운터 어택을 가져가는팀이지만 자신들 역시 공격작업이 끊긴 이후 카운터어택에
약한모습을 보이고있다는점은 이번 경기에서도 고민이 될만한 부분이다.




11월3일 V리그여자배구 GS칼텍스 IBK기업은행 분석




GS 칼텍스 여 VS IBK 기업은행 여 경기분석



[ KOVO V리그 여자배구 ]

11월 3일

GS 칼텍스 여 VS IBK 기업은행 여

경기분석



 
[ GS 칼텍스 여 ]

GS칼텍스는 직전경기였던 KGC인삼공사와의 원정경기에서 1-3 패배를
기록하며 3연승이 중단되는 시즌 첫 패배를 하며 3승1패의 성적으로
시즌을 출발하고 있습니다.

강소휘가 공격에서는 제 몫을 해냈지만 팀 리시브 점유율은 60.4%를 책임지는 가운데
성공률이 41%로 아쉬웠고 하루 휴식 후 경기라는것이 많은 도약이 필요한 이소영의 타점이
평소보다 빠르게 떨어지는 상황을 만들었고 서브, 블로킹, 범실 싸움에서 모두 상대보다
부족함이 나타났으며 리시브가 흔들리고 강점인 서브가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자 미들블로
커진의 아쉼도 드러났던 경기였습니다.

또한, 랠리 상황에서 해결사가 되어줘야 하는 외국인선수 알리가 오픈공격 성공률이
30%에 그쳤다는 것도 불안요소로 나타난 경기였습니다.





 
[ IBK 기업은행 여 ]

IBK기업은행은 직전경기였던 흥국생명과의 원정경기에서 3-0 셧아웃 승리를
하며 2연승의 흐름 속에 2승1패의 시즌 출발을 하였습니다.

V리그 데뷔가 커리어 첫 프로무대 경기가 되는 어도라 어나이 선수가 29득점을 폭발시켰고
8년 동안 창단 팀 IBK기업은행의 상징이되었던 김희진이 블로킹과 서브 에이스 3개씩을
포함해 15점을, 고예림, 김수지의 지원사격도 나온 경기였습니다.

블로킹은 8개로 동률이였지만 범실이 상대보다 많았지만 20점 이후 범실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던 상황으로 또한, 속공과 빠른 플레이에 강점이 있는 이나연 세터가 6년만에 돌아 온
친정팀에서 잘 녹아드는 가운데 잠시 배구를 떠났던 백목화의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었다는
것도 반가운 소식이었으며 올시즌 여자부 경기에서 워정 팀이 첫 승리를 기록하며 징크스로
날려버린 경기였습니다.




11월3일 V리그남자배구 OK저축은행 대한항공 분석




OK저축은행 VS 대한항공 경기분석



[ KOVO V리그 남자배구 ]

11월 3일

OK저축은행 VS 대한항공

경기분석



 
[ OK저측은행 ]

OK저축은행은 직전경기 원정에서 삼성화재 상대로 3-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0-3 패배를 기록했다. 시즌 4승1패 성적의 출발이다.

새로운 외국인 선수 요스바니 에르난데스가 강타와 연타를 적절히 섞어 쓰는
플레이로 24득점, 58.1%의 공격 성공률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주도하는 가운데
서브, 블로킹, 범실 싸움에서 모두 우위를 가져간 경기이다.

컨디션이 떨어져 있는 송명근 대신 심경섭, 조재성을 아포짓 스파이커로 가동한 김세진
감독의 용병술도 반짝였으며 박원빈은 상대 토종 에이스 박철우의 공격을 세 차례나 블로킹
득점으로 연결하면서 상대 공격 밸런스를 무너트리는 든든한 방패가 되었던 승리의 내용 이였다.





 
[ 대한항공 ]

대한항공은 직전경기 홈에서 삼성화재 상대로 3-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우리카드 상대로 3-0 승리를 기록했다. 개막전 패배의 아픔을 딛고서
4연승의 상승세를 만들어 낸 상황이다.

가스파리니의 결정력이 살아났고 정지석, 곽승석이 모두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는 고른 활약이 나온 경기이다.

1세트를 빼앗기는 슬로우 스타터의 문제점이 재현 되었다는 것이 옥에 티 였으며 오픈
공격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속공과 시간차등 빠른 공격 옵션에서 한선수 세터의 진가가
활휘 되었고 범실의 숫자는 동일했지만 상대 보다 20점 이후 범실 씨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한 상황이다.

다만, 블로킹 싸움에서 2경기 연속 상대 보다 부족했던 부분은 서브 싸움에서의 압승과
팀 승리에도 불구하고 박기원 감독이 활짝 웃지 못하게 되는 이유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