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29일 토요일

10월2일 세리에A 삼프도리아 스팔 분석




[ 삼프도리아 vs 스팔 ]

10월 2일

[ 세리에 A ]




[ 삼프도리아 ]

삼프도리아는 2승 2무 2패로 9위에 위치해있다. 최근 3경기 연속으로 승리가 없고
2무 1패로 성적은 안 좋지만 경기 내용 자체는 그리 나쁘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다.

게다가 현재 6경기에서 3실점 밖에 허용하지 않았을 정도로 수비력이 뛰어나고,
승리가 없는 최근 3경기에서도 실점은 2점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공격력만
다시금 살아나면 언제든 강팀 상대로도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상대적으로 약팀을 상대할 때는 4-3-1-2 전술로 미드필더 라인을 끌어올리고,
강호를 상대할 때는 4-1-3-2 포메이션으로 수비에 집중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다만 4-1-3-2 때는 수비에 집중하며 올해 전방의 쿠아글리아렐라와 쌍포를 이룬
데프렐의 파괴력이 다소 고립되는 경향이 있어보여 전방 압박의 필요성이 커보인다.

리그 초반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해준 사모나라가 부상이지만 큰 타격은 아니다.
작년부터 주전 기용이 줄긴 했어도 레지니가 원본 베픽 라이브스코어 올해는 부상으로
복귀 시점이 미정인 점 역시 라인업 운용의 폭을 줄이는 요소이지만 큰 문제는 없다.

스팔을 상대로 보다 적극적인 공격에 나설 것으로 보이며, 스팔의 수비력이 최근
심각하게 무너진 상태이기 때문에 삼프도리아가 득점하는 데에 큰 문제가 없을 듯.
 또한 스팔의 득점력이 부족한 만큼 삼프도리아의 단단한 수비진이 더욱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삼프도리아가 홈에서 승리를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





[ 스팔 2013 ]

스팔은 3승 3패로 8위에 위치해있다. 코파 이탈리아에서 1승을 거둔 후로 리그에서
4경기 3승 1패로 기세를 올렸지만, 피오렌티나전 패배를 기점으로 현재 2연패 중.
이번 삼프도리아전에서 승리로 분위기 전환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인데 쉽지 않다.

상위권을 유지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득점력을 갖고 있지만 뛰어난 수비력을 바탕으로
버티고 있는 중인데, 득점력이 받쳐주지 않는 수비력으론 장기간 레이스를 버틸 수 없다.
더구나 초반 기세의 원동력이었던 수비력조차 최근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2경기 연속 무득점에 묶여있으며 4경기 1실점이었던 수비력도 최근 2경기에서
5실점이나 하는 부진에 빠져있는 상태. 포백 라인을 가동할 때 보다 안정적인 느낌이
있는데 공격력이 부진하다보니 미드필더를 늘리는 3-5-2 전술로 바꾼 뒤 2연패이다.

빠르게 수비 가담에 나서야 하는 라차리와 파레스의 공수전환 속도가 상대의 역습을
따라가지 못 하고 있다보니 수비시에 파이브백을 구성해야 할 쓰리백이 허술해졌다.

스팔에서 약간의 아쉬움은 있지만 그런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안테누치도
이제 더 이상은 기대하기 어려울 만큼 노쇠화가 의심스러운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 페타냐와 짝을 이룰 공격수를 찾는 것이 스팔의 관건이 될 듯.

미드필더 비비아니가 하루 빨리 복귀하면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아직 이번 시즌을
1경기도 뛰지 못 하고 있고 언제 복귀할지 역시도 알 수 없기 때문에 아쉬움이 있다.

삼프도리아의 최근 흐름이 좋지 않지만 스팔의 흐름이 훨씬 더 안 좋고, 스팔의
수비력이 무너진 현재 무딘 공격력까지 감안하면 삼프도리아의 승리 확률이 더 높다.
스팔이 재작년에 승격한 팀인 만큼 삼프도리아와의 상대 전적은 표본이 부족하지만
1승 1패를 기록 중이며 두번째 대결에서 스팔이 삼프도리아를 3:1로 크게 꺾었다.




10월2일 EPL프리미어리그 본머스 크리스탈팰리스 분석




AFC 본머스 VS 크리스탈 팰리스FC 경기분석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EPL ]

AFC 본머스 VS 크리스탈 팰리스 FC

경기분석

10월 2일



[ AFC 본머스 ]

본머스는 이전 번리와의 원정경기에서 경기를 주도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격수들의 낮은
골결정력을 보였으며 수비진영또한 상대의 역습을 막아내지 못하고 4:0 완패 당했다.
홈과 원정의 경기력 차이가 너무도 심한 본머스의 모습을 다시한번 보여준 셈이다.

슈팅이 총 19번이 있었음에도 유효슈팅이 단 5차례밖에 없던점은 공격수와 미드필더가
다시한번 보강되어야 하는 시점이고 수비수또한 한경기에서 4골을 허용한것 역시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번에 홈에서 치르는 만큼 이전 레스터와의 경기처럼 폭발적인 공격력이 기대가 된다.

4-4-2 전술을 사용하는 본머스는 이번에도 같은 전술을 사용하며 단단한 수비벽과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칠것이며 투톱은 윌슨칼럼과 킹조슈아가 나서 물꼬를 트는 플레이를 보일것이다.

미드필더의 비중이 많은 본머스는 공격적인 프레이저를 중심으로 미드필에 진영에서 수비후
공격전개시 상대 수비수를 강하게 압박하는 전술을 펼치며 골로 연결시키는 전략을 사용할
것으로 판단되며 수비진영에 쿡-아케 나단 중심으로 골문을 지켜낼 것이다.

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만큼 수비수의 불안감만 어느정도 해소된다면 이번 경기에서도
크리스탈팰리스를 상대로 폭발적인 골 결정력을 기대해봐도 좋을것이며 승리로 이끌어 낼것이다.





 
[ 크리스탈 팰리스 FC ]

크리스탈팰리스는 홈에서 치뤄졌던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경기를 주도했음에도 불구하고
골을 기록하지 못하는 공격수의 부진함을 다시한번 보여주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쓰리톱을 내세워 공격적인 전술을 사용하고 있지만 슈팅이 16차례에 유효슈팅은 단 4차례밖에
없는 공격수의 무능력함은 이번 경기에서 보강이 되지않는다면 분명 약점으로 작용될 것이다.

호지슨감독은 4-3-3 전술을 고집하며 같은 전술로 이번 경기에도 나올것으로 예측되며
자하-아에우-타운센드 를 쓰리톱으로 내세워 공격전개를 이뤄내며, 중원에 맥아더-쿠야테-
밀리보예비치를 세워 수비후 공격전개를 같이 만들어내는 전술을 펼칠 것이다.

상대팀인 본머스는 홈에서만큼은 강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기에 이번 경기에서
상대의 공격수와 중원을 상대로 수비진영이 제대로 막아낼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또한 상대의 수비진영이 다소 불안한 감이 있다 하더라도 쓰리톱의 공격수가 상대의 수비수를
뚫고 골까지 만들어낼수 있을지 의문이며 이번 경기에선 승리하기엔 어려울것이라 생각된다.




10월2일 라리가 셀타비고 헤타페 분석




셀타비고 VS 헤타페 CF 경기분석



[ 스페인 라리가 ]

셀타 비고 VS 헤타페 CF

경기분석

10월 2일



[ 셀타비고 ]

셀타비고는 이전 발렌시아와의 원정경기에서 높은 집중력을 발휘하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하지만 볼 점유율이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의 수비진영을 뚫지 못하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수비수의 벽은 후반부까지 단단한 벽을 쌓아 골문을 지킨점은 좋았다
볼수 있으나 거친플레이로 인한 선수들의 경고누적은 이번 경기에서 반드시 조심해야 한다.

최근 3경기에서 다양한 전술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준 모하메드 감독은 이번 헤타페와의
경기에선 승리하기 위해 좀더 공격적이며 단단한 수비벽을 쌓는 5-3-2 전술을 펼칠 것이다.

에이스인 곤잘레스를 비롯해 최근 골 결정력이 좋은 아스파스를 투톱으로 내세워
공격전개의 물꼬를 트는 플레이를 보여줄것이며 중원에 로보트카가 수비후의 역습 시도시
공격수를 든든하게 뒷받침하며 카브랄을 중심으로 수비벽을 두텁게 쌓을것이다.

최근 홈에서 펼친 경기에서 공격수와 수비수 모두 좋은 흐름을 이어나간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것이라 예측되며 이는 곧 팀을 승리로 이끌어 낼것이다.





 
[ 헤타페 CF ]

헤타페는 이전 알라베스와의 경기에서 박빙의 경기를 펼치며 승리로 이끌어 낼수 있었던
경기를 종료 직전 1골을 허용하며 아쉽게 1:1 무승부로 종료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남겼다.
전반전에 상대에게 페널티킥을 내준점 또한 수비진영의 짧은 판단은 하마터면 팀을 패배로
만들어 낼뻔한 점도 다시한번 수비진영의 보완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된다.

헤타페의 문제점은 수비뿐만 아니라 팀 전체의 보강이 필요한 시점이다. 전반전에 휘몰아치는
공격을 시도하는 탓인지 후반부에는 상대에게 다소 밀리는 경기를 최근 2경기 내내 보여주며
아슬아슬한 모습을 지속해서 보여주는점은 이번 경기에선 보강이 되어야 한다 생각된다.

이번 경기에서 이전 경기 퇴장으로 인해 결장한 알레호가 출전할것으로 예측되며 보르달라스
감독은 지속해서 사용하는 4-4-2 전술을 사용해 수비후의 역습체제의 모습을 보여줄것이다.

앙헬-마타가 투톱으로 나와 공격시 빠르게 상대의 수비진영을 휘젓는 플레이를 보일거고
알레호-아람바리를 중심으로 중원에서 수비후 역습 시도시 공격수를 뒷받침 할것이고
공격플레이까지 가능한 다코남을 수비진영에 세워 역습 기회시 빠르게 치고 올라갈 것이다.

리그 개막후 첫 경기를 제외한 원정경기에선 단 한번도 패배하지 않은 헤타페고 상대와
비슷한 흐름을 이어나가고 있어 공격수와 수비수의 체력적인 안배를 적절하게 선수교체를
이뤄나간다면 이번 경기에서 좋은 흐름을 기대해도 좋을법 하지만 지금 선발 라인업의
선수들을 대체할만한 주력 선수급들이 많지 않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서 약점으로 적용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