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6일 화요일

2월27일 WKBL여자농구 신한은행 우리은행 분석




신한은행 우리은행 분석 2월27일 WKBL여자농구



[ WKBL 여자프로농구 ]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VS 아산 우리은행 위비

경기분석

2월 27일



[ 신한은행 ]

신한은행은 5승 26패로 리그 6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최근 7연패 뒤 삼성생명전에서 승리
하면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김단비와 한엄지, 김아름 등 국내선수진이 분전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타 먼로도 시즌 초반보다는 안정감을 되찾은 상황입니다. 플레이오프 진출자가 확정된
상황에서 힘겹게 승리를 따내고 있는 상황이라 사실상 이번 경기가 중요하진 않은 상황입니다.





 
[ 우리은행 ]

우리은행은 23승 8패로 리그 2위에 우치하고 잇습니다. 최근 3연승 뒤 KB스타즈와의 경기
에서 패배하며 흐름이 끊어졌습니다. 박혜진과 김정은, 임영희의 활약이 좋은 모습입니다.

박다정과 김소니아, 최은실, 모니카 빌링스도 안정감을 되찾고 있는 듯 합니다.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상태에서 체력 관리를 들어갈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TOTAL 분석

양 팀 모두 플레이오프 진출 때문에 어느 정도 체력적인 안배를 생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근 두 팀 모두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고 신한은행은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고 우리은행은
연승의 흐름이 끊어졌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전력과 시스템 자체가 우리은행이 우위를 점하고 있기에 경기를 주도하며
풀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은행의 일반승 또는 신한은행의 마핸승을 추천합니다.




2월27일 V리그여자배구 한국도로공사 KGC 분석




한국도로공사 KGC 분석 2월27일 V리그여자배구



[ KOVO V리그 여자배구 ]

한국도로공사 VS 대전 KGC

경기분석

2월 27일



[ 한국 도로공사 ]

한국도로공사는 26경기를 치른 현재 17승 9패로 기대 이하의 흐름이다. 가장 큰 원인은
역시 우승을 견인했던 용병 이바나가 부진하고 있다는 점인데, 타점과 파워 모두 떨어진
모습을 보이면서 전혀 도움이 되지 못했다.

결국 퇴출을 결정했고, 지난 시즌 GS에서 뛰었던 세네갈 출신의 파튜를 대체 용병으로
영입했다. 이미 국내리그에서 뛴 경험이 있기 때문에 적응 문제는 크지 않을 것. 이바나
빈 자리는 문정원과 하혜진이 번갈아 맡고 있고 있는데, 공격 성공률은 떨어지는 편이다.

그래도 박정아-유서연의 맹활약에 힘입어 복병 인삼공사를 잡아내는데 성공했다. 백업
세터인 이원정과 박정아의 호흡이 매우 좋았다. 파튜는 매 경기 큰 기복을 보이고 있다.





 
[ 대전 KGC ]

KGC 인삼공사는 27경기까지 치른 현재 5승 22패를 기록하고 있고, 개막전에서 흥국생명에
패했으나 이후 도로공사-GS-현대건설-IBK에 모두 승리했다.

오랫동안 함께하고 있는 알레나가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높은 편이지만, 세터 이재은이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이면서 채선아-최은지 등 레프트 자원들도 기회를 잘 살리고 있다.

그러나 최근 도로공사-IBK-흥국생명-GS칼텍스에 모두 패하며 시즌 첫 연패에 빠졌다. 지난
현대건설전에서 승리로 간신히 연패 탈출했으나, 용병 알레나가 발 부상으로 인해 3~4주간
결장하면서 직전 현대건설과의 재대결에서 패배, 현대건설에 시즌 첫 승리를 허용하기도 했다.

최근 22경기에서 1승 21패에 머물러있고, 알레나가 빠진 모든 경기에서 패했다. 알레나는
지난 흥국생명전에 복귀했으나 팀의 17연패를 막아내지 못하고 있다. 


TOTAL 분석

1~5라운드에서는 도로공사가 4승 1패로 앞섰고, 알레나가 빠진 2~5라운드에는 모두
도로공사가 승리했다. KGC는 알레나가 복귀했으나 이예솔을 제외하면 국내전력에서
치고나오는 선수가 없어 고전하고 있다.

KGC 기존의 장점인 리시브와 디그에서도 하위권에 머무르며 어느 하나 내세울 수 있는
장점이 없는 상황. 도로공사는 상대의 높이에 따라 큰 기복을 보이고 있지만, 그 상대가
KGC라면 최근 상승세를 이어나가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 도로공사의 승리를 예상한다.




2월27일 V리그여자배구 IBK기업은행 흥국생명 분석




IBK기업은행 흥국생명 분석 2월27일 V리그여자배구



[ KOVO V리그 여자배구 ]

IBK 기업은행 VS 흥국생명

경기분석

2월 27일



[ IBK 기업은행 ]

IBK는 직전경기 원정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0-3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GS칼텍스
상대로 2-3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 최근 5경기 1승4패 흐름 속에 시즌 15승12패 성적.

어나이의 파워와 타점이 떨어진 모습 이였고 김희진을 아포짓 스파이커로 선발 출장시킨 효과가
공격에서는 나타났지만 낮이진 중앙 블로킹으로 인해 상대팀 용병 마야의 견제가 어려웠던 경기.

제3 공격 옵션이 되어야 하는 고예림의 부진도 아쉬운 부분이며 이단 연결 범실과 불안한 리시브
등 문제점이 나타났던 상황. 또한, 수비에서 짜임세가 사라진 느낌이고 수비형 레프트 자원들의
리시브 불안으로 염혜선과 이나연 세터 모두 볼 배급에 곤혹스러운 모습을 보였던 패전의 내용.





 
[ 흥국생명 ]

흥국생명은 직전경기 홈에서 GS칼텍스를 상대로 3-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GS칼텍스를 상대로 3-0 승리를 기록했다. 도로공사를 상대로 4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
지만 다시금 2연승을 만들어 내면서 좋은 리듬을 이어갈수 있게 되었으며 시즌 18승8패 성적.

서브 에이스는 부족했지만 블로킹 싸움에서 앞서며 경기 분위기를 가져올수 있었고 범실도
최소화 했던 경기. 톰시아가 자신의 몫을 해냈고 매 세트 승부를 결정짓는 득점을 본인
손으로 해냈던 이재영의 해결사 능력도 돋보였던 상황.

또한, 디그 부문 1위 팀답게 김해란 리베로를 중심으로 끈질긴 수비로 상대 공격을 걷어
올렸고 무범실 경기를 해낸 김세영, 이주아가 미들블로커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했다는
것도 반가운 소식이 되었던 하루. 


TOTAL 분석

IBK기업은행은 리시브와 수비에서 중심을 잡아줘야 하는 리베로 포지션이 심하게
흔들리면서 연결의 힘이 약해진 모습 이다. 흥국생명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