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9일 토요일

2월29일 KBL한국농구 ​안양KGC 고양오리온 분석


스포츠분석

안양KGC 고양오리온 분석 2월29일 KBL한국농구




[KBL 한국프로농구]

2월 29일

안양 KGC 인삼공사 VS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경기분석





[안양 KGC 인삼공사]

안양 KGC는 지난 인천 전자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88-99로 패하며 최근 부진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있다. 경기초반부터 많은 점수차를 보이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많은 3점을 헌납하며
2쿼터 종료시에 무려 24점의 차이를 보이는 부진한 모습이였기에 이번경기도 기대하기 어렵다.

브랜든 브라운 선수가 25득점 9리바운드로 좋은 활약을 보인 반면 새로운 용병 덴젤 보올스
선수는 아직 적응이 더 필요해 보인다. 박지훈 선수와 전성현 선수가 두자릿수 득점을 올리는 활약
을 보였지만 경기를 뒤빚기엔 부족했다. 이번경기는 상대팀 용병인 사보비치 선수가 코로나 확산
여부로 팀을 떠났기에 높이 경쟁에서 우위를 보이며 쉬운 경기를 펼칠것으로 보여 승리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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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고양 오리온은 지난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68-64로 승리하며 5연패의 부진의 늪에서
빠져 나왔다. 전체 선수들이 연패 탈출의 굳은 의지가 보인 경기였고 변칙적인 지역방어로 상대
의 외곽슛을 효과적으로 방어하며 승리할수 있었다. 이번경기도 좋은 팀웍을 기대해도 좋아 보인다.

지난 경기에서 보리스 사보비치 선수가 22득점 8리바운드로 좋은 활약을 보였고 한호빈 선수가
13득점 8어시스트로 외과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다. 하지만 아드리안 유타 선수가 7득점 3리바운
드로 아쉬운 모습을 보였고 지난경기에서 활약을 보였던 사보비치 선수가 코라나 문제로 팀을 떠
났기에 이번경기는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 팀 분위기에도 악영향이 예상되어 패배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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