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일 V리그남자부 한국전력 현대캐피탈 분석




한국전력 VS 현대캐피탈 경기분석



[ KOVO V리그 남자부 ]

11월 1일

한국전력 VS 현대캐피탈

경기분석



 
[ 한국전력 ]

한국전력은 직전경기 홈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1-3 패배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삼성화재를 상대로 1-3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의 시즌 스타트 새로운 외국인 선수 아텀이 상대 블로킹에 모두 걸리면서
경가중 박성률과 교체되는 수모를 겪어야 했고 서브 싸움에서 완패를 당하며
리시브 라인이 무너진 경기이다.

기둥 서재덕이 리시브 참여에 대한 부담 때문에 공격 점유율을 많이 가져갈수
없었던 부분도 아쉬움으로 남았고 리시브가 흔들리니 공격수와 세터 간
호흡에도 문제가 생겼던 상황이다.

또한, 전광인의 보상 선수로 받은 ‘우승 세터’ 노재욱은 낮고 빠른 토스를
중심으로 한 스피드배구를 구사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한국전력 선수들과
호흡이 아직은 미완성 이였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 현대캐피탈 ]

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 홈에서 우리카드 상대로 0-3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OK저축은행을 상대로 3-0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이 중단 되는 시즌 첫 패전이 나왔으며 3승1패 성적의 시즌 출발이다. 우리카드를
상대로는 연습중 주전 이승원 세터가 손가락 부상을 당했고 루키 이원중 세터로 경기에
나서야 했던 것이 결정적인 패인이 되었던 경기이다.

프로무대 첫 선발 출전한 이원중 세터가 주전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경기를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을 극복할수 없었고 이날 경기에서 강한 서브가 잘 들어왔던 우리카드의
공세에 리시브 라인 까지 평소보다 많이 흔들리면서 바쁘게 뛰어다니면서 토스를
올려야 했던 이원중 세터의 어려움이 배가 되었던 상황이다.

눈에 보이는 단조로운 공격의 시도는 블로킹 싸움에서 밀리는 이유가 되었고 짧거나
긴 토스를 어렵게 때려야 했던 파다르, 전광인의 범실이 늘어나게 만들면서 팀 범실
싸움에서 많은 차이가 발생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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