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북아일랜드 분석 6월4일 국제친선경기 A매치




 

[ 국제친선 A매치 경기 ]

6월4일

코스타리카 VS 북아일랜드






[ 코스타리카 ]


2014 월드컵 당시 8강까지 진출했고 2018년 대회에서도 또 한 번의 돌풍을 노린다. 
2015년 이후 라미레스 감독 휘하에서 뚜렷한 실적을 내진 못하고 있지만 

'황금세대'의 마지막 월드컵이라는 점에 동기부여를 받고 있는 상황. 
FW 루이스, MF 보르헤스, 볼라뇨스, DF 곤살레스, 아코스타, GK 나바스 등
 베테랑들의 풍부한 경험을 이 팀의 가장 강력한 무기로 손꼽을 만하다. 

2017-18 시즌 후반부에 부상에서 돌아온 에이스 FW 캠벨도 이번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다는 소식. 반면 볼라뇨스는 FW 우레냐와 함께 부상으로 결장이 불가피한 상태다. 

이번 경기를 통해 월드컵 출정식을 치를 예정인 만큼 일부 부상자들 외엔 정예 멤버들을 출격시킬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북아일랜드 상대로는 이번에 첫 공식 A매치를 치르게 됐다.




 

[ 북아일랜드 ]


월드컵 본선진출에 실패했다. 
이례적인 북중미 원정을 통해 오는 9월부터 시작되는 
2018-19 UEFA 네이션스리그에 대비한다. 

지난 30일 파나마전에서는 일부 신예들의 기량점검에 초점을 맞추며
 0-0 무승부를 이끌어낸 상황. 

이번 코스타리카전에서도 실전적인 경기운영보다는 
폭 넓은 선수교체와 함께 실험 및 점검에 주력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래도 선발 라인업에 큰 변화를 주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주장 DF 에반스도 선발로 출격한다는 소식. 
GK 하자드도 이번 경기를 통해 A매치 데뷔전을 치른다.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3월21일 K리그1 성남 포항 분석

​8월19일 NPB일본야구 주니치 히로시마 분석

6월6일 KBO한국야구 두산 SSG 분석